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그리고 이걸 제가 볼 때 진주시에서 교육청을 통해 가지고 지원을 한다. 그런데 자기들이 원하는 형태의 콘텐츠가 아니고 진주시 홍보에 대한 부분들을 강조하는, 그러니까 지금 이야기들이 많이 나옵니다. K-기업가라는 걸 제가 지금 과장님하고 이야기를 하면 한 시간 두 시간 가지고 되겠습니까?
나무는 누가 심은 건데 부자나무라고 하냐? 그럼 그때 당시에는 몇 살이었냐, 세 분 아닙니까? 세 분이 같이 심었다는 거잖아요, 진주시의 주장은?
한 분은 7살이에요, 그 나이로 치면. 그러니까 그런 논쟁들이 있는 상황에서 친구들한테 이런 교육은 결국은 역사적인 근거와 객관적 사실에 의해서 해야 되는 부분인데, 이걸 진주시민들한테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서 진주시에서는 이병철도 태어났고 효성에도 있었고 이런 이야기를 하실 수도 있다 이거예요. 그런데 자라나는 그 친구들한테 LG에 취직시켜 주는 것도 아니고 진주에서 그것 있었다고 한들 기업가정신이라고 만약 쭉 명명하면 예전에 우리가 장군의 자손, 아니면 다른 데의 자손들을 이야기할 때 저희는 그런 삶을 살지 않잖아요?
너희들이 앞으로 어떻게 살 건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줄 필요가 있는 거니까 이 사업에 있어 가지고는 책자하고 추가적으로 말씀드릴 게요. 교재하고 어디 학교하고 산출근거를 포함한 내용들을 위원님들 전체 주시고 설명이 필요하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