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정명희 의원 발언
위원 실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조대용 위원님에 이어서 413페이지 거제 대표 노래 홍보 지원에 관해서 질의를 드릴 건데 많은 민원을 받았어요. 김태연이 이렇게 비싼데 데려올 필요 없다, 그 중간에 경남 지역 출신의 오유진이나 진해성이나 그 중간의 가수들을 한 사람 안 부르면 여러 명을 부를 수 있는데 나이도 너무 어리고 이제 중학생 올라가잖아요?
그것도 그렇고 출연료 비싼 데에 비해서 흥이 별로 안 난대요. 거제 홍보를 하는 거는 그동안 했고 그리고 이 5000만 원을 TV에서 소속사가 또 돈 받고 계속하는 거는 바람직하지 않고요. 홍보는 어느 정도 됐고.
그다음에 어떻게 홍보를 하냐면 우리 거제시에 주부교실하고 농협하고 많잖아요. 거기에 강사님들한테 이 수업을 2025년도에는 반드시 넣어라, 넣어서 ‘힐링하세요’는 우리가 많이 부르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거를 하나 주문을 하고요.
시민 축제 끝나고도 그 요청들이 많았어요. 행사 때마다 오기는 오는데 김태연이 오기는 오는데 사실은 별로 그렇게 그 중간에 다시 한번 말하지만 다른 가수들 트로트나 접근성이 있는 그런 가수들 가격이 안 비싸도, 출연료가 안 비싸도 얼마든지 있는데 김태연을 그만 불렀으면 하는 요청들이 많았어요, 옥포 1·2동에서도 그렇고. 그래서 5000만 원의 예산은 과다하다고 보고 이거를 심사숙고하고 다른 방향으로 ‘힐링하세요’ 할 수 있는 거는 너무너무 많아요.
우리 거제시에서 많이 부르면 되고 외부에서 노출하는 거는 한계가 있고 그래서 이 5000만 원에 대한 것은 꼼꼼하게 다시 잘 따져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