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411페이지 중간 정도, 이게 예능하고 문화관광 알리기, 예능, 드라마 되어있는데 그렇죠? 이게 저번에 저도 그 할머니 부분으로 해서 ‘동네 한 바퀴’, 이게 엄청난 홍보가 많이 됐대요. 제가 그냥 사이드에서 그렇고 저는 저도를 30~40번 가봤으니까 거기에 오신 분들 ‘왜 왔습니까?
어떻게 알고 왔습니까?’ 그러니까 그 이야기를 많이 해요. 그래서 이게 더 간접적으로 어쨌든 저도라는 데는 잘 아시겠지만 여러 해야 될 일들이 많지만 이런 거는 동네 한 바퀴가 아니고 다른 채널이나 프로그램이라든지 이런 데가, 이제 이게 저도를 또 거꾸로 오고 싶어 할 수도 있습니다, 촬영을 하러. 그런 거를 잘 섭외를 하셔서 저도를 이왕 홍보를 하는 걸로 시작됐으니까 이것도 한 번 더 좀 한번 어디에 내야 됩니까?
열린음악회를 해야 됩니까? 어떻게 해야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