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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헌수 의원 발언

283회 제2본회의2022-02-07

김헌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선균의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3회 홍성군의회 임시회 중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금일부터 2월 14일까지 8일 동안 2022년도 군정업무 실천계획 보고·청취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진행 방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본청, 직속 기관, 사업소 순에 따라 부서별 보고·청취를 하신 후 궁금한 사항이나 질의하실 사항에 대하여 질의·답변 하는 순서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질의·답변은 홍성군의회 회의규칙 제40조제1항에 따라 의원의 발언 시간은 20분을 초과할 수 없으며 질의 보충 발언은 10분을 초과할 수 없으므로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간단명료하게 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금일 보고·청취 순서는 기획감사담당관, 홍보전산담당관, 행정지원과, 안전관리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기획감사담당관 소관부터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보고에 앞서 먼저 금년 1월 1일 자 인사발령으로 정책기획팀장으로 발령받은 최기순 팀장을 먼저 소개하겠습니다. (인 사) 코로나19로 전 국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군민의 안전과 복지 향상을 위해 수고하시는 이선균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금년도 주요 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이선균의장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담당관님은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들으신 기획감사담당관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재석 부의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재석부의장

장재석 의원입니다. 담당관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몇 가지만 질문드릴게요. 21페이지에 보면 군민과의 약속 “공약사항”이 있어요. 여기 보면 우리 오서산 힐링숲 레포츠단지 조성, 오서산 치유의 숲 조성, 가족 휴양 단지 조성을 하기 위해서 많이 활발하게 움직이다가 폐기된 상태거든요. 그래서 저는 군수님한테 군정 질의에서 대안으로 뭐가 대응 전략이 있어야 되지 않냐 해 가지고 질문을 드렸어요. 그런데 그 질문에는 광천읍민들이 생각할 수 없는 조금 이해가 안 가는 답변을 받았어요. 그거는 뭐 여기서 논할 필요는 없고 담당관님한테 건의를 드리는데 지금 폐기된 오서산 힐링숲 레포츠단지 조성 사업, 혹시 광천읍에, 또 광천읍민들이 바라는 이런 사업이 폐기됐는데 여기에 대안으로 무슨 생각이 있어요?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의원님 걱정처럼 저희들도 안타깝게 생각하고요. 토지소유주가 토지를 매도를 안 해서 폐기가 됐는데 저도 걱정되는 게 지금 현재는 그 토지소유주가 땅을 매도를 안 해서 그랬는데 앞으로도 그런 의사가 있다고 하면 저희 군에서도 앞으로 다시 한번 접근해 보면 좋지 않을까 그렇게 또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장재석부의장

이런 부분이 어떻게 보면 광천읍 같은 경우에는 상권 같은 것도 상당히 어렵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대응해서 이런 사업이 들어오기 때문에 시너지효과를 바라보면서 많은 기대를 한 상태에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토지주가 매각을 안 해 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은 변명에 불과하고 앞으로 이렇게 사업이 진행되면 안 되겠다 하는 거를 말씀드리고요. 저는 제가 질문드린 것은 이런 사업, 큰 사업이 순간적으로 폐기돼 가지고 실망감을 줬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다시 대안으로 보면 중담 같은 경우에는 우리 옛날 금광, 폐광 같은 부지가 있어요. 저는 그쪽을 더 어떻게 보면 개발하고 지금 금광 폐광 지하에 지하수 그게 어마어마한 매장량이 있다고 하는데 그런 물을 이용해 가지고 또 활용할 수 있는 관광 개발이라든가 여러 가지 대안이 저는 있으리라고 생각해요. 거기에 대해서 읍민의 입장에서 바라봤을 때는 뭔가 그쪽으로도 생각을 한번 해 보고, 지금 토지주 때문에 문제가 됐기 때문에 그런 것을 전철을 잘 밟아 가지고 전환시켜 가지고 사업을 전개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볼 그런 의향은 없나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면 저희도 국·도비라든지 아니면 군 스스로 할 수 있는 사업들을 여러 방면으로 노력해 보겠습니다.

장재석부의장

또 한 가지 제안드리는 것은 광천에 어떻게 보면 홍성읍이나 내포나 이렇게 공원이 많이 형성되고 있거든요. 그런데 어떻게 읍 단위 치고서는 공원다운 공원이 광천은 없어요. 그래서 거기에 또 대응할 수 있는 제안을 드리는 거니까 실제 공원다운 공원도 하나 검토를 했으면 좋겠다, 형평성에 맞게끔. 이렇게 제안 한번 드릴게요.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장재석부의장

23쪽에 국제교류 다변화를 통한 국제적 위상 제고해 가지고 설명을 쭉 하셨는데 많은 변화를 지금 주고 있는 것 같아요. 국제 우호 교류 도시와의 친선 강화해 가지고 일본, 필리핀, 중국 전장시 같은 경우도 해림시에 치중하지 않고 헤이허시, 하이퐁시 이런 지금 많이 보고를 하고 계시는데 우리가 지금 수십 년 진짜 해림시하고 연계가 있잖아요, 교류도 하고. 어떻게 보면 한 해림시에 우리 김좌진 장군하고 관계가 있지만 뭔가 하나 준 게 없거든요. 맺은 게 없고, 왕래는 했어요. 그런데 지금 상당히 이렇게 많은 보고를 하고 계신데 지금 이런 상태에서 코로나19 때문에 이렇게 전혀 활동을 못 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혹시 코로나19에 대응해서 변화를 줘야 되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무슨 대안이 있어요?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지금 일부 우호 도시하고 신규 도시하고도 화상으로 교류한 데도 있고 해림시 같은 경우는 저희가 열심히 노력하는데 조금 거기서 소극적이고 해 가지고 못했는데 앞으로도 코로나에 맞춰서 화상통화라든지 서로가 협력이라든지 중국 전장시 같은 경우는 회화대회도 지금 우리가 작년에도 하고 올해도 할 계획이고 또 우리가 이응노 미술대회도 초청도 하고 이렇게 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해림시하고는 조금 지금 그쪽에서 적극성을 보이지 않아서 못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장재석부의장

어떻게 보면 해림시 같은 경우는 또 연관이 있잖아요. 우리 김좌진 장군하고 연관도 있고, 또 우리 예산을 투입해 가지고 학생들 거기에 탐방도 가고 그런 사업도 계속 지속되고 했는데 만약에 그쪽에서 소극된다고 해 가지고 지금까지 우리 혼자 홍성군만이 그렇게 신경 써 가지고 노력했는데 거기서 관심 없다고 해 가지고 이것이 그냥 다른 시로 전환시켜 가지고 교류를 한다는 것은 저는 맞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하여튼 해림시하고도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장재석부의장

그래요. 그리고 지금 코로나 때문에 대면 교류를 못 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예.

장재석부의장

이것이 지금 1년, 2년 코로나로 인해서 이렇게 중단됐는데 거기에 대응하는 전략을, 대안을 만들어야 돼요. 이 관계 유지하려면. 안 그렇습니까? 만약에 일상 단계로 회복돼 가지고 관계 개선이 된다고 할 때 이 교류가 자연적으로 계속 유지될 수 있는 그런 관계가 저는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지금 상대국 우호 협력 도시에서 하는 데는 작년 같은 경우는 필리핀 카피스주하고 군수님 거기 주지사님하고 관계 공무원들하고 같이해서 MOU도 체결하고 지속적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장재석부의장

그리고 또 한 가지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이왕에 이렇게 교류하다 보면 문화 무슨 체육 이런 관계도 중요한데 우리는 어떻게 보면 김 특화 단지가 조성되어 있잖아요. 그렇죠? 세계에 수출도 하고, 또 우리 광천 김 단지에서 충남에서 수출 1위도 하고 그러잖아요. 그러면 그런 관계에서도 경제적으로 적극적으로 그런 관계가 됐으면 좋겠다 하는 당부를 드리는 거예요.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장재석부의장

마지막으로 전입 지원 있잖아요. 34페이지. 여기에 보면 고등학생, 대학생에 대해서 지원을 해요. 그렇죠? 홍성사랑상품권 3만 원, 태극기 1세트, 전입 학생은 20만 원. 그렇죠? 이것을 더 확대됐으면 좋겠다. 이것을 어떻게 보면 홍성사랑상품권 3만 원, 태극기 1세트 이런 건 저는 별로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이왕에 전입시키려면 뭔가 진짜 도움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담당관님 어떻게 생각해요?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도 참 많이 고심을 하고 있는데 그래서 올해는 학생 외에도 저희가 인구가 10만이 워낙 사망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10만이 무너져 가지고 그런 상태인데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는데 이거를 금액을 저희도 높였으면 하는 바람도 있는데 예산 수반이 많이 따르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홍성사랑상품권 3만 원 이런 것은 우리가 봐도 이거는 애들 용돈도 요즘 3만 원 어떻게 보면 별것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이미지를 탈피했으면 좋겠다는 것을 제가 제안을 드리는 거지 예산을 많이 주고 안 주고 간에 어느 정도 효과적으로 내 마음에 와닿아야지. 누가 봐도 이거는 맞지 않다. 또 한 가지는 지금 고등학생, 대학생이잖아요. 중학생도 확대를 시켜라. 특히 한 예로 광천 같은 경우 야구부가 탄생되려고 노력을 많이 해요, 기관·단체, 광천읍민들이. 왜, 이유가 뭐냐? 지금 광천읍에 중학교가 7개에서 1개로 통합이 됐어요. 그만큼 인구가 줄었거든요. 그래서 절실해요, 이게. 학교가 하나는 살려야 되는데. 그래서 최종 광천여중, 광흥중학교, 광천중학교가 하나로 통합이 됐어요. 거기에 야구부가 있는 거예요. 우리 광천읍에 인구가, 탄생되는 출생아 수가 1년에 12명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12명. 계속 줄어들거든요. 그러면 저 같은 경우 생각이 앞으로 이렇게 가다 보면 6년이면 중학생 입학생이 없어요. 그러면 절실하잖아요. 그렇죠? 절실한데 야구부가 탄생이 되면 18명씩 1학년에 2학년, 3학년 그러면 약 60명이 타지에서 오거든요, 또 성공한 사례도 있고. 그런데 교육청에서 교장이 자기 임기 동안은 그런 여건은 못 하게 만드는데 이런 것도 교육청과 연계해 가지고 좀 군에서 뭐 합니까? 그렇죠? 요즘은 지자체잖아요, 지방자치단체. 같이 연계해 가지고 같이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야 되는데 그런 게 아쉽다. 더 한 가지 얘기하고 싶은 것은 중학교 야구, 초등학교, 중학교 야구가 돼 있잖아요. 고등학교도 있잖아요, 우리 광천에. 대학교가 청운대학교가 창설되잖아요. 그러면 그 외지에서 들어와 가지고 최소 10년은 우리 홍성군에서 상주해요, 외부인들이. 그러면 어렵지 않게 확대되고 그 학생들이 고향 생각하는 거예요, 제2의 고향. 이런 것도 한번 생각해 가지고 이 지원 사업을 변화를 확실히 줬으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제안을 드리는 거니까 여러 가지 생각을 많이 하셔 가지고 우리 담당관님 계실 때 지원할 것 같으면 확실히 지원해 가지고 인구 유입하는 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는 것을 당부드리면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장재석부의장

이상입니다.

이선균의장

장재석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의원님. 이병희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병희의원

한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19페이지 원도심 활성화 세부 시행 계획 수립 관련해서 저희가 도청 이전되고 사실 이 원도심 활성화와 관련된 문제는 강산이 변할 정도의 10년 넘게 지속된 문제이고 사실은 이런 세부 시행 계획 수립은 도청 이전이 가시화되기 전부터 이미 똑같은 내용으로 이 정도 내용이 계속 지속적으로 나왔었단 말이죠. 아마 제가 미루어 짐작하건대 제가 임기 마지막 차인데 임기 첫해에도 사실은 군정 주요 업무 계획을 보면 이것과 별반 다르지 않거든요. 그러면 그 4년 동안 선언적 의미로 원도심 활성화에 대한 그 말을 되풀이했다는 그런 결과밖에 되지 않는다는 아쉬움이 있어서. 실질적으로 뭐 단 한 가지라도, 예를 들어 가지고서 여기 보시면 공영주차장 무료 주차 지원 이런 것들 아이디어라고 하는데 그런 아이디어라도 구체적으로 실행이 됐었다고 그러면 표면적으로 드러날 수가 있는 건데 구체적으로 선언적으로만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제가 군정 질의에서도 말씀드렸던 복개주차장 복원과 관련된 부분에서 군수님이 긍정적으로 말씀을 하셨어요. 구체적으로 한번 해 보겠… 복원을 시행하지는 않겠지만 임기 전에라도 복개주차장 철거와 관련해서 구체적인 어떤 용역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한번 해 보겠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여기에는 계획도 안 나와 있고, 그것은 뭐 뜨거운 감자일 수가 있겠기에 사실은 우려하시는 분들도 많고, 또 응원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마는 기본적으로 물의 흐름이 막혀 있는 상황에서 어떤 우리가 복원을 통해서 도시의 활력을 찾을 수 있겠느냐 하는 근본적인 문제거든요. 그렇다고 보면 복개주차장 철거만 가지고 우리가 되냐, 안 되냐를 싸울 것이 아니고 그 이전에 무엇부터 준비를 해야 될 것인가를 명확하게 판단을 하시고 그에 대한 생각들도 많은 얘기들이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시장 통합을 비롯해서 주변 대안 부지에 주차장을 확보한다든지 여러 가지를 우선순위로 두고 거기에 따라 가지고 복개주차장 철거를 해야 되는 건데 복개주차장을 철거한다라는 그 단어에만 몰입하다 보니까 이거는 되고 안 되고의 어떤 서로 진영 간의 싸움밖에 안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구체적인 실행 계획들이 나와야 되는데 그것도 이미 벌써부터 수년 전부터 얘기가 나왔었던 거거든요. 이제는 그 지방정부가 대개 임기를 두고 하는데 임기 말에 보면 대체적으로 그동안의 것들을 정리하는 측면으로 끝나는데 이것들이 연속성이 있었으면 좋겠어서 구체적으로 단 한 가지라도 드러날 수 있는 것들을 해 줬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다시 한번 강조드리려고 제가 마이크를 잡았거든요. 원도심 활성화 전략이 4년 전, 10년 전에 나왔던 그것과 별반 다르지 않은데도 또 나온다고 하면 다음 또 4년 차, 그다음 8년 차에 또 이렇게 똑같이 나오면 결국 우리 홍성 원도심은 그 상태로 답보되거나 퇴보되거나 하고 말 텐데 좀 더 문제의식을 치열하게 가졌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의원님이 걱정하시는 건 알겠는데요. 여기다 다 저희가 이 한 장에 다 담지는 못했는데 저희도 먼저 주에도 9개 부서 팀장님들 다 모여서 말씀하시는 홍성천 복개 이거를 지금 한다, 안 한다 이거를 떠나서 타당성 용역이라든지 먼저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하시고 군수님도 말씀하셔서 그런 거라도 계획을 잡고자 부서별로 의견을 들어보고 부서에서 무엇을 아이디어를 내야 될 것인가, 무엇을 해야 될 것인가 그런 토론도 하고, 또 홍주성 복원이라든지 미디어파사드 이런 소소하고 한 거는 여기다 다 담지는 못했어요.

이병희의원

이제는 구체화될 필요가 있겠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구체화되기 전에 사전적 행위들도 좀 있었으면 좋겠다. 예를 들어서 지금 복개주차장에 대해 문제점들을 미리 좀 간파해서 거기에 대해서 반값 주차장이 된다든지 무료 주차장이 된달지 이런 것들을 지금 우선적으로 실행해 가면서 대안을 찾는 그렇게 해야 이게 선언적으로 끝나지 않고 어느 정도 실행을 통해 가지고 그다음 단계로 가고 그다음 단계로 갈 수 있는 것들이 되기 때문에 구체적인 실행들을 해 가면서 다음 단계로 갔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하는 거예요.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저희도 작년에 청운대에다 용역도 주고 이 원도심 활성화가 아이템이 탁탁 나와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이루어지면 저희도 참 좋은데 여러 의견이 대립도 되고 또는 홍성군민이 다 그것이 실행했을 때 긍정적인 반응도 얻어야 되고 경제도 활성화되고 이런 걸 하다 보니까 조금 탁탁 튀어나오는 거는 늦은 감이 있어요. 하여튼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병희의원

한 가지만 덧붙이면 제가 답답해서 드리는 말씀인데 지난번 의회에서 홍주읍성 관련해서 공청회도 했고요. 그다음에 역세권 관련해서 공청회도 했고 이번에 김헌수 의원님께서 홍성천 관련해서 공청회도 했는데 이런 것들이 의회 중심으로 나름대로 문제의식을 갖고 노력들을 하고 있는데 과연 그렇다고 그러면 우리 집행부에서 군민들이 서로 의견들이 상충하는 부분들을 조율하기 위해서 그런 공청회나 토론회랄지 이런 것들을 주체적으로 수차 진행을 시켜 가면서 그것들을 의견을 조율시켜 가고 그다음 단계로 가야 되는데 그런 것들이 있었는가 하는 것들은 좀 제가 의문이어서 그런 것들을 이제는 좀 더 구체화시켰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지금 각 부서별로 저희는 총괄은 하고 있지만 지금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이병희의원

알겠습니다.

이선균의장

이병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은미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은미

김은미의원

일단 15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제가 두 가지 질문을 하려고 하는데요.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15페이지요?
은미

김은미의원

예, 15페이지에 보면 공공기관 선제적 동향 파악 및 홍보 활동으로 유치 선점을 하신다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렇죠?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예.
은미

김은미의원

실제 본 의원이 지난해 환황해권 물류중심지 조성 정책 연구 용역을 한번 해 봤거든요. 그래서 그 연구 용역을 하면서 안타까운 현실을 제가 직시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충남 지역 물류 기본 계획을 보면서 도시 첨단 물류 단지나 유통센터 조성 상황을 보니까 천안, 아산, 당진이 대상지고요. 화물자동차 공영주차장 같은 경우는 천안하고 당진권에 집중되어 있어요. 또 홍성권 권역 거점 같은 경우는 홍성군이 아니라 예산군 신암면에 지역이 선정되어 있거든요. 이런 상황을 보면 충남도나 이런 충남 발전 계획이나 국토부 종합 계획에서 보면 홍성은 거의 다 배제되어 있는 상황이다라는 것이 이번 제가 연구 용역을 보면서 실감했던 현실이었거든요. 그렇다라고 하면 지금 여기에서 보면 우리가 실질적으로 미래를 위한 계획을 수립하면서 서해선 KTX, 장항선 복선화, 수도권 전철 장기적으로 국책 사업을 추진하고 군정 역점 사업을 지금 하고 있는데, 그리고 또 홍성군에서 서울 한 시간권의 생활권이라고 하면서 계속 금빛 미래만 홍보했지 실질적으로 기획감사담당관 부서에서 어떤 것을 준비했는지. 미래 홍보만 했지 준비한 것은 어떤 것이 있는지 좀 안타깝다. 우리 홍성군민들이 무엇을 믿고 무엇을 바라보고 있어야 되는지. 지금 좀 전에 의원님들도 말씀하셨듯이 계속 홍보만 했지 준비되어 있는 것이 무엇인지라는 생각이 드는데 우리 담당관님은 어떤 것을 체계적으로 준비하셨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은데. 제가도 여기를 보면 계속 공공기관 우선 필요성 건의하시고 유치를 선점하시겠다고라고 하시는데 사실상 저는 연구 용역을 보면서 “아, 이거는 아닌데.”라는 생각을 했거든요. 이랬을 때 정말 체계적으로 어떤 생각을 하시고 계시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그 용역에 저희도 참여도 하고 건의도 하고 했는데 그게 용역 기관별로 천안, 아산이 어쨌거나 인구가 우리가 이제… 물류라든지 모든 게 중심이 되다 보니까 저희 쪽에는 빠진 면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은미

김은미의원

실질적으로 제가 화물 공영주차장 같은 경우는 서천하고 장항에 각각 한 개소씩 배정되어 있어요. 그렇다라고 하면 제가 지금 얘기하는 것에서 보면 다 되어 있는데 홍성만 뚝 떨어져 있거든요. 그렇다고 했을 때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건, 그렇다고 했을 때 우리가 실질적으로 물류 단지, 물류 환황해권 여러 가지로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그랬을 때 물류 단지가 안 된다라고 했을 때 우리가 차선책도 한 번쯤 바라봤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물류 단지가 안 됐을 때는 물류 배후 도시로써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이 어떤 것이 있을지 다시 한번 생각을 더 해 보셔서 이런 부분부분 저도 연구 용역을 해 가면서도 저도 배웠던 부분이기 때문에 저 또한 연구 용역 책자를 다시 한번 드릴 터이니 이런 부분에서 담당관님도 우리 홍성군이 물류 배후 도시로써 서울사무소를 개설한다든가 이런 부분을 한번 참고하셔서 하시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의문점을 제안하고 싶은 거는 행안부에서 우리 37페이지를 한번 보고 싶어서 하는데요. 행안부에서 2019년도 인구 감소 지역 통합 지원 공모 사업으로써 우리가 잇슈창고 했죠?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예.
은미

김은미의원

사실 잇슈창고 해 가면서 창업, 창작, 공연, 잇슈워킹펌, 잇슈놀이터 여러 가지 얘기를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사실상 위치나 접근성 부분에서는 지금도 어렵지 않나라는 생각은 저는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우리 제2의 홍성 조류탐사관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여기 있는 모든 의원님들이 생각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드는데 담당관님은 그 부분에 있어서 안 그럴 거라고, 더 잘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그리고 지금 보면 수탁 기관도 이미 정해져 있어요. 잘할 수 있으시겠죠?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거리상으로는 저희도 처음에 걱정을 많이 했는데 그래도 위탁 기간을 선정하고, 또 2월에 창업가나 수강생 모집을 해서 의원님들이 걱정하시는 염려를 최소한 해소시키기 위해서 최대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은미

김은미의원

그런데 제가 잇슈창고를 둘러보면서 깜짝 놀랐던 부분이 있는데 혹시 담당관님 잇슈창고 예산이 얼마 들어갔는지 알고 계세요?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28억.
은미

김은미의원

그러면 혹시 잇슈창고 건립에 농협에서 예산이 들어갔나요?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농협 예산은 안 들어갔습니다.
은미

김은미의원

없죠?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예.
은미

김은미의원

그러면 잇슈창고에 잘 지어놨는데…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22억 예산이 좀 들어갔고요.
은미

김은미의원

22억 있는데 거기에 농협 예산 들어갔어요?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안 들어갔습니다.
은미

김은미의원

안 들어갔죠?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예.
은미

김은미의원

잇슈창고 잘 지었는데 제가 한번 볼게요. (자료 보며)잇슈창고에 농협 마크가 왜 들어가 있어요?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저희가 농협 마크 넣은 것은 옛날에 그 농협 창고를 우리가 매입해 가지고 했기 때문에 약력으로 해서 농협이 있었다는 것을 하기 위해서 그냥 넣어 줬습니다.
은미

김은미의원

그러면 홍성군 마크도 없고 잇슈창고에 대한, 잇슈창고가 어떤 건지도 전혀 모르는데 농협 마크는 있어요. 그런데 여기가 잇슈창고인지 뭔지 전혀 모르거든요. 저희가 지난번에도 갔을 때 얘기했듯이 잇슈창고인지 뭔지 이 표시 홍성군에 대한 마크는 하나도 없어요. 그런데 농협 마크는 있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되게 많이 물어봐요, 이게 농협이냐고.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그 밑에다가 이력을 지금 다 적어놨는데요, 거기다가.
은미

김은미의원

그래서 문의하시는 분들 상당히 많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거를 말씀드리는 건 이력은 있고 이런 부분, 잇슈 이 부분도 있다라는 거는 알고 있어요. 그런데 다른 분들이, 모르시는 분들이 많이 물어보신다는 거죠.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이유는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기획감사담당관님께 기존에도 제가도 여러 가지 말씀드렸던 부분이 역사 부분도 말씀드렸던 부분도 있고요. 기획감사담당관실은 말 그대로 홍성군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부서거든요. 그래서 역점 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가장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부서이기 때문에 하나를 하더라도 그런 스토리 부분에서도 좀 더 세심한 배려가 있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말씀을 드리면 홍성읍에서 홍북읍으로 가는 부분에 봉신사거리 보시면 홍성군 안내판이 있어요. 그런데 그 안내판에 2018년 홍주천년이라고 버젓이 새로 설치되어 있는데 그거 보셨어요? 이 부분도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 건 새로 다시 만들어지는데도 불구하고 2021년이어야 되는 것이 2018년으로 계속 바뀌지 않는다는 거죠. 새로 되는데도 2022년이 아니라 계속 그대로만 가는 부분이 있어서 왜 2018년… 그러니까 홍주천년이어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이런 부분에 있어서 새로 개최가 되는 데에도 불구하고 그 부분에 있어서는 이의 제기하시는 분이 홍성군민들이 바뀌는데 왜 저거는 똑같이 저렇게 가지라고 물어보시는 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좀 새롭게 변화를 한번 주시면 어떨까라는 생각에서, 과거에 얽매이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은미

김은미의원

이상입니다.

이선균의장

김은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기철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기철의원

담당관님 새해 첫 업무 보고이기 때문에 업무 보고 청취이긴 하지만 저희가 22년도 예산 심사 끝난 후에 앞으로 22년 남은 해 동안 저희가 심사한 예산이 어떻게 잘 쓰여지는지에 대한 중요한 시간이라고 생각해서 몇 가지 관심 있는 부분에 대해서 질문 짧게 드릴게요. 우선 아까 공공기관 관련해서 말씀을 안 드릴 수가 없는 게 인구 10만이 계속 무너지는 부분에 있어서 인구 문제는 우리 홍성군만의 문제는 아니고 대한민국 전체에 저출산 고령화 인구 감소 문제는 대한민국 전체 문제이긴 하지만 그 인구 감소 부분을 해결하기 위한 또 하나의 일자리 유치라든지 기업 유치나 이런 것들을 위해서 공공기관을 우리가 얼마나 선제적으로 유치해 오느냐. 아마 홍성군민의 많은 관심사일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보시면 선제적인 동향 파악이나 홍보 활동을 하겠다라는 얘기도 하시고 다양하게 선제적으로 접근을 하시는데 저희가 이제 공공기관이 몇 개 정도로 유치가 될 것 같아요, 혹시? 추정하고 계신 거 있으세요?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20여 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김기철의원

20여 개 목표. 전체가 몇 개 정도죠?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전체가 지금 중앙에서는 120여 개 하고 있습니다.

김기철의원

그러면 저희가 20여 개를 데이터가 어떻게 해서 혹시 나온 거예요?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충청남도하고 계속 그린 관련 기관이라든지 그런 무공해 이런 쪽으로 유치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기철의원

지금 20여 개를 유치하겠다라는 데이터가 나온 거는 저희가 대략 추정하신 거잖아요. 그렇죠?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충청남도하고 같이 협의해서 예산군하고 같이 공동으로 이렇게…

김기철의원

타 시군의 예를 드리는 거예요. 비교라기보다는 예예요. 저희도 벤치마킹을 해야 하기 때문에 공공기관 유치를 함으로써 지역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의 인재들을 취업을 시키고 하는 부분으로 공공기관에 대한 유치를 충남도 내 각 시군이 굉장히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시점에 우리 홍성군도 홍성군이 공공기관을 어떤 거를 가지고 와야 정말 핵심적이고 좀 더 집중과 선택을 할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이 있을까 고민을 안 할 수 없거든요. 그렇죠?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예.

김기철의원

예를 들자면 타 인근 시군에 예산 같은 경우는 TF팀을 꾸려 가지고 용역을 발주해서 정말 예산에 뭐가 들어 와야 맞는지에 대한 고민을 하고 계세요. 그런데 우리 홍성군도 예산이 잘했다라는 부분도 있겠지만 우리도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저희도 지금 부군수님 주재로 작년부터 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탄소 중립이나 그린 뉴딜 이런 환경오염이 없는 그런 기관도 그렇고 단체도 그렇고 기업도 그렇고 이런 거를 하려고 반도체라든지 로봇, 자동차 이런 기업들 유치하고 공공기관을 국가 기관을 유치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기철의원

저희가 다른 시군에서 다 유치해 가려고 정말 총력을 기울여서 어떤 루트를 통해서라도 다 하고 나서 그중에 이렇게가 아니고 선제적으로 우리가 공공기관을 어떤 거를 가지고 와야 되는 거에 대한 고민을 해야 된다는 얘기예요. 계속 내부적으로 회의도 중요하지만 어떤 근거 자료가 필요하다라는 얘기죠. 그런 거를 통해서 저희도 좀 발 빠르게… 사실은 내포 혁신도시 지정이거든요. 그런데 저희는 당연히 내포기 때문에 우리 군이 당연히 중심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그렇게 풀지 않는 게 문제라는 거 아시잖아요. 그렇죠? 타 시군에서 발 빠르게 물론 움직이는 것만큼 저희 홍성군도 발 빠르게 움직이실 거라고 생각하는데 저희가 홍성이 공공기관을 반드시 가져와야 되고 저희가 한발 앞서 나가서 어떤 것을 유치해야 되는지에 대해 정확한 데이터가 나와야 군민들도 공감할 수 있고 그런 토대로 조금 더 단계적으로 체계적으로 움직일 필요가 있겠다라는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거거든요. 좀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의원님들 걱정하시는 건데 중앙에서 지금 기업이 어느 기업을 지방으로 내려보낼지 결정을 안 해 줘 가지고 저희도 지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적극 선제적으로 대응을 하겠습니다.

김기철의원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38페이지예요. 지역 민·관 거버넌스 홍성통 운영 관련해서 잠깐 좀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홍성통이 운영한 지 제가 알기로는 한 10여 년 정도 된 거로 알고 있거든요. 그렇죠?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예.

김기철의원

지금 홍성통에 운영을 하면서 각 분과별로 지금 7개 분과 운영하고 있잖아요. 어떻게 보면 홍성통이 운영하면서 각 세분화된 분과들이 필요하다고 그래서 분과별로 민·관 거버넌스로 굉장히 활성화가 잘되고 있어요. 그렇죠? 왜 이 얘기를 드리냐면 이게 홍성통 회의를 통해서 지금 여기에 나와 있는 거 관광통, 문화통, 교육통, 협사통 해서 정말로 민간이 정말로 정책 제안을 잘하고 있어요. 주기적인 계속 회의도 하고요. 열띤 토론을 하는데 토론에서만 그친다는 거죠. 이게 정책으로 반영이 되어야 되는데 정책으로 반영되기까지 어떤 중간에 예를 들자면 정책위원회라든지 정책협의회라든지 이런 중간 소통이 없어요, 중간 단계가.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그것은 저희가 홍성통 회의를 하고 하면 결과 보고하면 그 내용을 각 부서별로 부서에 맞게 통보해서 올해 예산도 세우고 이렇게 할 수 있도록 해 보자 하고 지금 지시된 상태입니다.

김기철의원

해 보자고 해서 지시는 하는데 그게 정책으로 마련이 굉장히 미흡하다 보니까 항상 어떤 끊임없이 토론을 해요. 그러면 이게 정책으로 반영됐을 때의 효과라든지 참여하신 분들의 그런 게 굉장히 크거든요. 그런데 회의에서만 그치는 어떻게 보면 소리 없는 메아리가 아우성이 되어 버리면 안 되기 때문에 이게 정책을 마련될 수 있을 어떤 단계가 필요하다는 말씀이에요. 10년 정도 해 봤으면 앞으로 이후의 홍성통의 10년은 어떻게 할지 계획을 세워야 된다는 얘기죠. 홍성통이라는 거는 굉장히 좋은 민·관 거버넌스 역할을 하는 건데 이 거버넌스에 있는 민·관의 위원들이 했던 정책들이 사실은 홍성군을 대표하는 또 하나의 소통이거든요.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작년 11월엔가 장곡 오누이권역에서 그런 대안을 가지고 토론회도 하고 앞으로 10년 어떻게 할 것인가 의견 수렴도 했거든요. 저희도 그런 쪽에서 의원님 말씀하시는 대로 더 반영을 하고 군정에 할 수 있는 것은 예산도 확보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김기철의원

예, 홍성통이 잘 활용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당부 말씀드리고요. 마지막으로 저출산 문제, 인구 유치를 위한 많은 사업들을 우리 기획감사담당관에서 하고 있어요. 하고 있는데 제가 저출산 문제 그다음에 청년 관련해서 정책들을 이렇게 보면서 인구 감소, 저출산 문제, 고령화 문제, 우리 청년들을 어떻게 유입하고 청년들의 유출을 어떻게 방지할까에 대한 고민들을 늘 한다고 말씀은 하시는데요. 신규 사업들이나 특별한 특색 있는 정책 사업이 사실은 없어요, 올해. 담당관님, 그렇지 않아요? 청년 정책 사업이요 신규 사업도 기념행사 말고요. 홍성만의 차별화된 인구 정책, 청년 문제, 정말 중앙에서도 중심이라고 얘기하고 지금 대선을 앞두고 있는 이 시점에 청년을 어떻게 하면 잡을까 하고 다들 고민하고 있는데 우리 홍성은 청년에 대한 특별한 잇슈가 될 만한 정책 사업이 없고요.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지금 저희는 기획감사담당관 업무 소관만 여기에 담겨져 있고 각 부서에서 지금 아시다시피 내포에 LH 청년 신혼부부들 아파트 임대주택 그런 것도 설립하고 거기에 저희가 갈 수 있고, 또 다자녀가정 여러 가지 각 부서에서 지금 영유아 같은 경우는 무료 예방접종 같은 경우는 3자녀에서 2자녀로 완화시키고 용봉산, 홍주문화회관 공연 같은 경우는 3자녀에서 2자녀로 50% 감면시키고 여러 가지 혜택은 각 부서에서 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체감하시는 청년이나 유아 이런 데서는 부족한 면도 있을 텐데 하여튼…

김기철의원

인구청년팀에서는 정책을 마련해서 사업 부서에 토스를 해 주는 거 맞아요. 그렇다면 컨트롤 역할을 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이 정책이 지금 굉장히 미흡하다는 얘기예요. 지금처럼 다문화가정, 다자녀가정에 대한 이 정도에 대한 것도 분명히 필요하지만 전체적으로 홍성만의 잇슈를 내놓을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는 얘기예요. 중앙과 발맞춰서 가야 되지 않겠냐 얘기예요. 계속 외치고 “인구 문제 중요합니다. 청년 문제 중요합니다.” 그런데 없어요. 잇슈가 될 만한 게 없다는 얘기예요.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그런데 청년이라든지 귀농·귀촌 여러 가지가 직장하고 연관이 문제가 되는데 지금 의원님도 아시다시피 우리 군에서 대규모 기업이라든지 소규모 기업이라든지 이런… 하여튼 청년들도 여기 홍성에 와서 자기가 안주하고 먹고살 수 있는 이런 인건비라든지 소득을 창출해야 만이 외지로 안 가고, 또는 외지인들이 여기로 오고 하는데 그런 면에서는 각자가 다 노력해서 같이 합심해서 돼야 되는데 쉽지만은 않습니다, 저희들도.

김기철의원

담당관님, 지금 일자리 문제로 기업을 얘기하셨잖아요. 기업 유치는 하루아침에 되는 게 아니에요. 기업 유치만 하는 거는 기업유치팀에서 계속 움직이시겠지만 기업 유치가 어렵다면 우리는 홍성만이 가질 수 있는 또 다른 강점들이 있을 거란 말이에요. 기업 유치가 왜 어려운지는 그 해당 부서에서 할 테고 기업 유치가 아닌 또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말 그대로 여기는 교통망이 좋고 의료, 교통 예를 들어서 정주 여건, 사람이 살기 좋은 정주 여건을 이슈화시켜서 사람들이 찾아올 수 있고 여기서 살기 좋은 주거환경이 좋게 만들어 주는 것도 인구를 유입하는 또 하나의 정책이라고 생각해요, 예를 들자면요. 기업 유치가 어렵다고 계속 이것만 얘기할 거는 아니라는 말씀이에요. 그래서 정책이 되게 중요하고 그래서 우리가 끊임없이 고민하는 거잖아요.
저출산 문제, 청년 문제 놓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김기철의원

되게 힘든 문제긴 하지만 토론회라든지 정책위원회라든지 이런 게 민·관 거버넌스에 있잖아요. 이런 위원회를 계속 회의를 통해서 주민들이 뭐를 원하고 청년들이 뭐를 원하고 젊은 신혼부부들이 뭐를 원하는지 고민을 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릴게요.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김기철의원

이상 질문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선균의장

김기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아직 질의하실 의원님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11시 1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1시 01분 정회

11시 1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노운규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노운규의원

새로운 해가 밝아서 또 이제 새롭게 시작을 하게 되네요. 그 담당관님 원도심 활성화 문제는 또 이병희 의원님께서 집중적으로 말씀을 하셨고, 제가 남은 과제 중에 보게 되면 8페이지 보면 중점 추진 사업이라는 게 있어요. 전반적으로 기획실에서도 다 인지하고 계신 부분이라고 보는데 올해 특별히 진행되고 하는 게 아니라 대부분 다 이제 현재 진행하고 있는 거에 대한 완료 사업으로…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예, 마무리, 금년도에는 민선 8기가 마무리되기 때문에 그런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노운규의원

예, 그렇게 마무리되는 걸로 올해는 보고 있고요.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예.

노운규의원

그래도 이제 추진하고 계신 것 중에 역점 과제 중에 혁신도시에 대한 문제가 있어요.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예.

노운규의원

근데 이 혁신도시가 공공기관을 이전하려면 일단 땅이 있어야 될 텐데 땅을 RL-7로 용도 변경하시겠다라는 내용이 나오네요?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예.

노운규의원

어떻게 되는 거죠?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거기가… 보건환경연구원 앞에 역사 가다 보면 앞쪽인데 거기가 이제 공동주택 용지인데 그것을 공동주택 7층이나 저층으로 짓게 되는데 그것보다는 업무용 시설로 그렇게 해서 그걸 활용하고 다른 데를 아파트용 부지로 바꾸는 이런 거를 했으면, 하면 더 오히려 공공기관 유치도 편코, 또 아파트라든지 이런 거 할 때도 군 인구 유치도 나을 거 같아서 그런 거를 좀 도에다가 건의하고, 이렇게 하고…

노운규의원

그럼 용도 변경을 추진해서 여기에 이제 기관을 유치하겠다. 그렇죠?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예, 탄력적으로

노운규의원

1,620평이에요.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예.

노운규의원

아까 말씀하셨던 거로 들어서는 한 20개 정도 그다음에 열 몇 개 정도는 뭐 거의 저희가 확보할 수 있다라는 그전의 답변과 포함해서 1,620평의 부지 확보가 다 가능합니까?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여기뿐만 아니라, 여기하고 대학 부지 일부도 공공기관이라든지 업무용 시설이라든지 이런 데도 같이 해서 대학에 이제 충남대하고 공주대 그 2개 외에 더 들어 오면 좋지만 못 들어올 경우는 업무용 시설이나 그런 것으로 공공기관 유치를 할 계획을 협의하고 있습니다.

노운규의원

저희 홍성군의 입장을 잠깐 들으면 현재 있는 부지 활용으로 계획이 잡혀져 간다 이렇게 볼 수 있겠네요?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예.

노운규의원

그전에 인제 혁신도시를 해 왔고, 진행해 왔던 데가 가깝게 충북에 음성이라든가 그다음에 경북에 김천이라든가, 그다음에 전북에 전주라든가 이런 데 보면 부지 신설을 해서 공공기관 유치를 했거든요. 거기에 공동주택 부지도 같이 담고, 그런데 저희는 공동주택 부지도 사실 어떻게 보면은 10만을 목표로 하고 있는 도청 이전지가 공동주택 부지가… 여기가 물론 저층형 부지긴 한데 그거를 변경해서 기관을 유치한다면 또 그분들이 거주할 수 있는 공간이 또 부족해질 수도 있는 거 아닌가요?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이쪽 지금 LH 구역이나 이런 쪽에 홍성 쪽은 거의 차 가고 있는데 나머지 지역들 공유 부지도 조금 일부 있고 해서 그런 데를 이제 아파트 부지로 하고 그럴 계획입니다.

노운규의원

학교 부지를 또 변경해서 아파트 부지화 하신다는 건가요, 그러면?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학교 부지는 그건 아직까지 그런 거까지 생각을 않고 있어요.

노운규의원

안 하고 계시고?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예, 병원 부지를 학교 부지로 조금 병원이 지금… 효성아파트 앞에 거기가 이제 병원 부지인데 일부는 아파트 학교 부지로 그렇게 하는 계획으로 지금 도에서 구상하고 있습니다.

노운규의원

예전부터 병원 부지 같은 경우는 대부분 다 무산되긴 했습니다만은 규모상 필요한 면적이기 때문에 종합병원 부지로 남아져 있었던 건데. 그러면 저희 홍성군은 뭐 어차피 혁신도시가 내포로 지정을 하겠다고 도지사님께서 말씀을 하셔서 특별한 분란 없이 저희가 진행을 하고 있으니까 어차피 오는 떡을 먹으면 되는데 기존에 있던 용지를 목표했던 거를 변경해서 하는 게 맞는지 아니면 신규로 부지 확보를 도와 함께 요청해서 부지 확보를 좀 더 하시고 기반 조성을 하는 게 어떨까 이런 생각도 사실 들거든요. 그러면 혹시 그것도 좀 고민을 해 보셨을 거 아니에요?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예, 지금 의원님 말씀대로 저희도 그런 것도 고심을 했는데 지금 일단은 중앙에서 규모가 어떻게 뭐가 어느 공공기관이라든지 이런 것을 혁신도시에 전국에 지정된 데에다 어떻게 할 것인가 이런 계획 자체가 지금 안 나오기 때문에 지금 저희도 그것을 없는 상태에서 섣불리 확대한다고 한다는 것은 아직은 조금 이른 감이 있어서 결정을 못 하고 있습니다. 항시 지금 도하고 중앙 부처에 움직이는 것을 지금 동향 파악하고 있습니다.

노운규의원

충분히 고민하시고 진행을 하실 텐데 다른데 혁신도시의 시설 부분으로 보게 되면 수영장도 있고 그 안에 건물마다 축구장, 농구장 그분들이 와서 그런 거라도 이제 외지에 왔으니까 스포츠를 통해서라도 업무에 좀 스트레스도 풀고 할 수 있는 유휴 시설들을 굉장히 많이 갖다 놓거든요. 그러기 위해서는 현재 다른 데도 부지를 고민하고 계시다는데 RL-7을 가지고서는 1,680평 가지고서는 사실상 목표했던 공공기관 유치가 원만하지 않을 거로 보여지고요. 지속적으로 충남도와 중앙 부처가 협의하셔서 신규 부지 위주로 한 번 더 깊게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좀 드려요.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노운규의원

꼭 그렇게 예전에 혁신도시 확정되고 나서도 몇 번 말씀드렸던 사안이라 고민하셨을 거라고 보고 다시 한번 재차 요청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다자녀… 저희가 다자녀에 대한 조례를 만들어서 지금까지 잘 진행되고 있고 여러 가지 책자를 만들어서 계속 홍보 활동을 하고 있는데 2022년도에서 다자녀에 대한 기준 변화가 좀 있어요. 어떤 부분이 있는지 혹시 알고 계신가요?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지금 다자녀가 이제 3명이었는데 지자체가 자꾸 그것을 출산 장려를 위해서 두 자녀로 지금 내려가는 추세가 있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걸 아직 저희는 조례 개정은 아직 못 했는데 두 자녀로 내려갔을 때 여러 가지 혜택이 또 우리 영유가 가정들한테 많이 가고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노운규의원

발 빠르게 움직이고 계신 데는 벌써 이제 다자녀 지원에 대한 부분을 2세로 좀 낮췄고요. 올해부터 진행되고 있는 게 팀장님께서 더 자세하게 알고 계시겠지만 저희도 좀 준비할 필요가 있어서 말씀을 좀 더 드립니다. 뭐 공동주택 분양에 관련된 것도 두 자녀로 올해부터 낮아지고 대학 장학금도 그렇고, 국가 장학금도 그렇고 뭐, 고속도로비라든가 이런 것들이 대부분 다 꽤 많은 부분이 두 자녀 기준으로 다 변경되고 있는 사안이라서 조례에 대한 다시 개정이 필요할 거로 보여지고요. 저희도 그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셔서 세 자녀가 아니라 이제 두 자녀도 다자녀에 포함될 수 있게 올해 진행이 좀 됐으면 좋겠는데 담당관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저도 이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세 자녀에서 두 자녀로 이제 전국적으로 가는 추세고 저희도 그렇게 앞으로 하긴 해야 되는데 예산을 좀 반영이 문제점도 있고 해서 추이를 봐 가면서 완화시키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노운규의원

예, 꼭 그렇게 좀 부탁 좀 드리고요. 어차피 중앙 부처에서도 진행을 하고 있는 부분이니까 거기에 걸맞는 예산과 편성이 될 거라고 보여지고 저희도 준비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노운규의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선균의장

노운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병오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문병오의원

담당관님, 장시간 고생 많이 하십니다. 업무 계획 보고 시간이니까 이미 다 보고된 사항인데 그중에서 조금만 더 좀 추가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한 두 가지가 있습니다. 25페이지에 보면 2023년 정부 예산 확보가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정부 예산 확보를 지금 2023년도면 올해 인제 벌써 전쟁이 시작됐다라고 보는데 지금 알다시피 지금 대선도 있고 지선도 있고 선거 때문에 많이 또 분주한 시간들이 오게 되고, 또 하나는 코로나로 인해서 대면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 생길 거라고 보거든요. 여기 지금 보고 사항에 보면 중앙 부처, 기재부 수시 방문, 충남도 수시 방문 이렇게 나와 있긴 합니다. 그런데 이런 과정에서 좀 더 사람 만나기가 어려운데 이런 것들을 어떻게 예산 확보에 있어서 좀 더 주안점을 두고 갈지에 대한 계획이 좀 더 체계적으로 필요하지 않나 싶어서 혹시 여기에 대한 대응이 있을까 싶어서 그 의견을 좀 담당관님께 듣고 싶습니다.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그동안에는 예산 확보를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중앙이나 도나 여기저기 많이 방문하고 했는데 그거를 소수정예로 이제 우리와 관련 있는 중앙에 담당자나 담당 관계 기관 상급자나, 군수님, 또는 뭐 관계관들이 한두 명씩 참여해 가지고 집중적으로 이렇게 노력할 계획입니다.

문병오의원

그래요. 지금 해마다 그걸 해 왔던 건 맞잖아요. 그렇죠, 우리 담당관님 말씀하신 내용이. 그런데 그런 것들을 좀 더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려면 뭔가 예산 확보에 대한 체계적인 TF팀을 구성해서 이 부분에 대한 전문성을 가지고 나갔으면 좋겠다라는 아쉬움이 항상 있어서 이 아쉬움이 더군다나 이 코로나로 인해서 대면이 어려운 데다가 또 선거로 인해서 컨트롤타워가 없어지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한 간극이 생길 거 같아서 이런 부분을 잘 계획하셔서 부군수님과 함께 좀 대안을 잘 마련하시고 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문병오의원

계획 좀 잘 좀 세우시길 부탁드립니다.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예.

문병오의원

하나 더는 29페이지 자체감사 및 청렴정책 추진이 나와 있어요. 여기 보면은 감사 종류가 보면 종합감사, 특정·재무감사, 복무감사, 일상감사가 나와 있는데 지금 이 네 가지 감사만으로 우리가 신뢰받는 공직사회 구현을 과연 할 수 있을까라고 한번 의구심이 있어서 말씀드리는 부분이에요. 여기에 우리가 뭐, 예를 들어서 가정행복과나 복지정책과 같은 경우는 다른 부서도 마찬가지지만은 예산 대비 인력이 굉장히 많이 부족한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예산이 너무 크기 때문에 이제는 부서를 다시 한번 재조정할 때가 됐다라는 의견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거기에는 우리 담당관님도 공감하는 내용이죠?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업무가 세분화되고 확대되고 하기 때문에 직원은 자꾸 필요합니다.

문병오의원

부서를 이제 나눠야 되는 부서가, 좀 편재를 다시 해야 되는 부분이 분명히 맞잖아요?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예, 행정지원과에서 지금 올해 하반기 직원 조직 개편 용역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거기 결과에 따라서 증감이 될 거로 예상이 됩니다.

문병오의원

예, 저는 한가지 좀 덧붙이고 싶은 게 성과감사를 좀 더 했으면 어떠냐. 이 성과감사라는 것이 결과적으로 조직 개편이나 기능적 개편에 있어서 큰 체계를 만들어 낼 수 있는 효과적인 감사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리고 또 경제성이나 능률성이 어느 정도 잘 맞춰 나가고 있는가도 보는 정말로 필요한 감사가 성과감사라고 보기 때문에 성과감사에 따라서 진급 문제도 또 연관이 될 거고 그래서 이 성과감사가 좀 필요해서 여기다가 일하는 만큼… 이게 감사라고 하면 누구나 다 싫어하는 감사지만 성과감사는 다 받고 싶어 하는 감사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성과적으로 어떻게 부서별로 잘 내서 일을 잘 했느냐라고 따져 보는 것도 부서 개편에도 큰 힘이 될 거고 나가서는 각자가 일한 영역만큼 능력을 또 인정받는 부분이라고 보기 때문에 성과감사를 좀 더 추가했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 담당관님 생각은 어떠신지 답변 좀 듣고 마무리 짓겠습니다.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의원님 말씀에 공감은 합니다. 하여튼 우리 직원들이 열심히 일하는 만큼 성과도 하고 여러 가지 인센티브도 받고 한데… 그런데 우리가 지금 현재 하고 있는 것은 종합감사라든지 사전에 예방감사 이런 위주로 그냥 했는데 성과감사는 아직은 저희는 해 본 적은 없어요, 우리 군에서는. 앞으로 이제 중장기적으로 검토해 나갈 방향으로 생각합니다.

문병오의원

이게 결과적으로 우리 공무원들에게 어떤 일에 대한 보람을 느낄 수가 있고, 또 업무 역량에 있어서 내가 너무 지쳤을 때 이런 조직 감사를 통해서 기능에 관련된 부분을 충분히 시달이 되어서 상급 부서에서나 우리 조직 개편 부서에서 이런 부분을 잘 받아드릴 수 있는, 그래서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그런 유일한 성과감사가 아닐까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참고해 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문병오의원

이상입니다.

이선균의장

문병오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헌수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헌수

김헌수의원

우리 기획감사담당관님, 수고 많습니다. 저는 40쪽에 우리 기획감사담당관실에서 88억의 예산을 사용하고 계시는데, 연 예산. 그중에 제일 많이 들어가는 사업이 뭔가 했더니 40쪽에 나타나 있는 홍성형 유기농 프로젝트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 지원이 이거예요?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예.
헌수

김헌수의원

이거는 공모 사업으로 진행이 된 겁니까? 우리 계획적인 사업비 예산을 확보한 겁니까?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공모 사업입니다.
헌수

김헌수의원

공모 사업을 우리 그러면 기획감사담당관실…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농정발전기획단에서.
헌수

김헌수의원

예?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농정발전기획단에서 공모 사업해 가지고…
헌수

김헌수의원

농정발전 기획단에서?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예.
헌수

김헌수의원

그러면 이게 민간이 어떤 활동하고 정보를 제공하고 한 그런 것은 아니죠?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거기 40쪽에 보면은 유기농 프로젝트 지역발전투자협약 사업으로 은하 장척리 저거 하는 사업 이런 게 다 홍동 리모델링 사업, 또 장곡권역 마을 교육 사업 이게 그 사업이 되겠습니다.
헌수

김헌수의원

그러니까 예산 확보하기까지가 국비를 제일 많이 확보한 사업이기 때문에 제가 관심을 갖고 보는 거예요. 그렇다면 우리 농촌 지역이, 홍성군은 농촌 지역입니다. 농촌 지역이고 농촌 기술센터를 중심으로 해 가지고 특산품을 만들어야 이제… 무슨 얘기냐면 부여에 가면 굿뜨래 상품이 있어서 처음에는 굿뜨래가 뭔지 내포천애가 뭔지를 잘 몰랐었는데 그 부분을 잘 살린 부분이 부여예요. 굿뜨래를 중심으로 해 가지고선 한 가지 한 가지 지역 특산품을 개발해 나가고 홍보를 해 나가기 시작해서 지금은 13가지 품목인가가 굿뜨래 상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 미래 내포…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내포천애.
헌수

김헌수의원

내포천애라는 그런 농업 브랜드 상표를 가지고 있는데도 이제는 그런 특성화 상품이 잘 안 나타났어요. 그러다가 이제 최근에 딸기와 마늘, 그리고 이제 홍성군은 농업군이기 때문에 옛날부터 있었던 각 작목반들이 있습니다. 농업에 종사하면서 실지 우리가 속된 말로 촌사람들이라는 그런 역할을 해 왔던 사람들 있어요. 이분들한테 그 농업 기술이라든가 생활 안정이라든가 소득 보장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좀 제공이 되어야 되는데 28억 1,900만 원이 들어가는 문당리 저 이 사업 보니까 교육관, 숙소 전체적인 리모델링을 다 하네요?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예.
헌수

김헌수의원

28억 1,900만 원이면 이게 새로 짓는 거나 마찬가지인데 그렇게 해서 한번 보잔 말이에요. 농촌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좋다 이거예요. 잘한단 말씀이에요. 잘했어요. 오리 농법도 개발을 해서 새로운 방향도 모색을 해 주었고 그런데 실질적인 소득을 나타낼 수 있는 일들을 과연 얼마나 평가를 받을 수 있느냐. 아까 그 거버넌스라든가 이런 일들이, 물론 이제 미래의 먹거리를 만들어 낼 수도 있지만 이런 곳이 과연 실지 촌사람들한테 갈 수 있는 예산이, 예산보다 어떤 활용 가치 있느냐 이 말씀이에요.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예, 의원님 말씀하시는 건 알겠는데요. 이 사업은 애초에 공모할 때 이 홍동권역, 장곡권역, 은하권역에다 구항 학교급식센터 리모델링하면서 공모 자체를 이 사업으로 공모를 한 거예요, 중앙에. 그래 가지고 국비가 확보된 것이고…
헌수

김헌수의원

아니, 학교 급식하고 이건 전혀 다른 방향인데?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아니요, 이건 같은 맥락이고 지금 학교 급식은 저희가 설계까지 해서 농업정책과에다가 넘긴 사업이고 나머지 요 사업은 저희가 하고 같이 지금 하다가 올부터는 설계가 끝났기 때문에 관련 부서에서 이제 하는 거고, 지금 말씀하시는 이제 굿뜨래라든지 내포천애라든지 이런 거는 저희가 이제 농업센터, 또 농업정책과에서 각 작목반별로 교육도 시키고 운영도 하고, 하고 있는데 좀… 그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헌수

김헌수의원

그래요. 어쨌든 이 관리하고 있는 우리 군에서 국비가 됐던 도비가 됐던 군에서 전체적인 컨트롤 관리를 해야 되잖아요. 하는 데 비해서 제가 오늘 지적하고 있는 사항들을 실지 촌사람들한테… 잘못됐다는 건 아닙니다. 문당마을이라든가 이 오누이권역이 잘못됐다는 건 아닌데 이 예산 확보하는 쪽에는 하는데 효과가 실질적으로 가야 될 부분들을 관리를 잘해 줘라.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지금 의원님 말씀대로 이거는 우리 농업인들한테 농민들한테 가는 거는 각 분야별로 있고요. 요 사업은, 지금 말씀하시는 사업은 공모 자체를 3개 권역에 사업을 하기 위해서 공모한 사업이기 때문에 홍동권역, 장곡권역, 은하권역 이렇게 해서 건물 리모델링 또는 장곡은 프로그램 운영 요런 거를 공모를 해 가지고 그 사업을 거기에 맞게 추진하는 사항입니다.
헌수

김헌수의원

이제 관리를 좀 실지 촌, 홍성 농민들한테 과연 어떤 실지 꿸 수 있는 부분들을 해 달라고 주문하는 덕분에 실지 촌사람들은 거버넌스라든가 협의라든가 토론이라든가 이런 걸 잘 못 합니다. 그래서 재주는 곰이 넘는 거예요.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그런데 이런 사업은…
헌수

김헌수의원

실지 꿸 수 있는 농민들을 좀 생각할 수 있는 관리 체제를 만들어 달라 이런 말씀이에요.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이런 인프라가 보강이 되고 하면은 결국은 직접적으로 농민들한테 혜택은 딱 가시적으로 표시는 안 나지만 거기에 부수적으로 가서 교육도 받고 홍동 리모델링 다 하고 나면은 우리 군민들도 활용하고 외부 농어민들도 와서 교육도 받고 학교 급식센터에 납품도 하고 이제 소수적으로 혜택은 갈 겁니다, 전부.
헌수

김헌수의원

그래요. 어쨌든 좋은 말로 포장을 해서 인프라 보강이라든가, 거버넌스라던가 다 좋아요. 우리 농업에, 생활에 어떤 활력을 불어넣어 줄 수 있는 부분이 다 좋긴 한데 그 부분에 실지 촌사람들을 좀 적용할 수 있는 그런 관리 체계를 갖춰 주십사 하는 그런 부탁의 말씀이고요.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헌수

김헌수의원

얼마 전 홍성천 가동보 설치에 대해서 저희가 공청회를 했는데 16억이 들어가는 의사총 앞에 가동보 16억을 국비 신청을 기획감사담당관실을 중심으로 해서 요청을 해 주시기 바라요. 이제 안전관리과와 말씀을 드려서 전체적인 계획을 세웠고 예산 확보 방안 대충 만들어 놨는데 공식적인 이제… 꿰야 구슬이죠. 그러니까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님이신, 국회의원실에 연락을 해서 특별 교부세가 좀 교부될 수 있도록, 배정될 수 있도록 이렇게 직접 신청을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그날 저도 가고 안전관리과장 관계 팀장들도 다 참석하고 했는데 한번 거기하고 협의를 해서 타당성 조사 이런 거 해서 국비 확보할 수 있는 금액을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헌수

김헌수의원

예, 메아리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활용이 중요하니까요. 그렇게 하면서 공청회 때 마련된 얘기 중에 역세권이 개발이 되면 실질적으로 원도심 공동화 해소에 대한 방안들에 대한 얘기들을 말로만 많이 했지 구체적인 방안이 전혀 없었다. 그래서 이 공청회에서 제가 이제 주장하는 바대로 어쨌든 깡통 열차가 됐든 레일바이크가 됐든 어떤 역세권에서 홍주성까지 걸어오기는 쉽진 않아요. 그래서 특성화 시킨 어떤 관광라인을 좀 만들어서 홍주성까지 한 번에 투어를 할 수 있는 그런 계획들을 용역을 통해서라도 좀 만들어내 주면 이것도 역시 국비 확보라든가 원도심 공동화에 제일 필요한 부분이 그런 부분이거든요. 관광객들을 유치할 뿐 아니라 천주교 순례객들에게도 어떤 편의 제공을 해 주면서 홍성에서 갔다 온, 한번 다녀온 순례지 중에 기억에 남고 또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그런 곳들을 만들어 내는 일들을 좀, 물론 이제 관광과에서 해야 되겠지만 같이 부서별로 부서 간 협의를 통해서 이런 용역 정도를 좀 만들어 놓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제안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해요?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관련 부서하고 검토를 하겠습니다.
헌수

김헌수의원

예, 이상입니다.

이선균의장

김헌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덕배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덕배의원

담당관님 제가 간단하게 질문을 드릴게요. 궁금한 거요. 광천에 잇슈창고 작년에 준공을 했잖아요. 앞으로 계획은 어떻게 좀 되고 있어요?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아까 말씀드린 대로 2월에 수강생하고 모집해 가지고 해서 프로그램을 하고 4월에 이제 개소식을 이렇게 할 계획입니다.

김덕배의원

예, 차질 없이 잘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게 많은 기획실에서 시작을 해 가지고 이제 7대 때도 상당히 잇슈가 됐었거든요, 사실은. 그 잇슈창고가 하네 마네까지 얘기가 됐었고 그랬었는데 난고 끝에 시작한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앞으로 차질 없이 그 잇슈창고를 통해서 청년들이 창업할 수 있는 공간, 기회도 만들어 주고 그런 부분을 좀 충실히 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릴게요.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그리고 더불어 의원님, 아까 김은미 의원님이 농협 마크 그거를 말씀하셨는데 그 마크를 한 거는 이력을 해 주기 위해서 한 거고 군 마크를 않는 것은 사람들하고 다 의견 토론을 했는데 지금 군 마크 이런 거를 넣으면은 너무 관에서 하는… 트렌드가 이제 시대가 그런 거를 탈피해서 심플하고 이런 것을 하고자 해 가지고서 군 마크는 좀 안 넣고서… 뭐 또 군민들이 필요하다면 넣긴 넣는데 그래서 지금 생략해 놓은 상태로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덕배의원

광천 쪽으로 나오는 길이 가변차선이 약해서 사고 위험이 있어 가지고 그런 것도 앞으로 살펴봐야 될 사항이에요.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김덕배의원

그런 거 점검 좀 잘해 주시고요. 아까 우리 문병오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국비 확보하는데 국비 협력관을 우리 있잖아요. 그런데 그분들이 1년 동안 어떤 활동하기에서는 국비 협력관이 어떤 별도의 예산팀에서 하기는 하지만 그분들 항시 그냥 군에 우리 기획실에 있을 게 아니라 어떤 경제 부처든지 어떤 관련 부처를 수시로 방문해서 한다고 했는데 거기 지금 두 분이 하고 있나요?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예.

김덕배의원

그래서 좀 더 그분들이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하며 지금 하고 있거든요. 지금 우리 군에서 기획됐던 예산 대비 국비 확보 액수는 대략 몇 %정도 하고 있어요?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지금 그전 같은 경우는 다 저희가 목표 대비 이상으로 추진을 하고 있고 아쉬운 것은 작년에 균형발전회에서 선정됐는데도 문화관광부에서 예산액이 많다고 기차 역전 그거를 하나 못 했습니다. 그게 좀 아쉬움이 남습니다.

김덕배의원

그게 중요한 거는 이제 갑자기 우리 필요했을 때 그 사람들을 찾아가서 관련 부서를 설득하고 그 필요성을 위해 얘기하는 것보다는 수시로 그분들하고 유대 관계를 잘 가져 주는 게 좋겠다. 필요할 때만 가는 게 아니라 상시 뭐 우리가 일이 있어서 가는 게 아니라 없을 때도 그 사람들 찾아가서 이제 이곳에 왔다가 인사드리러 왔다 얼굴이라도 보고 가고 서로가 우리가 교류를 좀 많이 필요로 해야만이 그분들이 친근감이 있고, 나중에 어떻게 보면 마음속에라도 있으면은 좀 더 반영이 되는 데에 도움이 되지 않겠습니까?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예.

김덕배의원

그런 부분을 전략적으로 하셔서 국비 협력관들이 더 활동성 있는 그런 일을 할 수 있도록 기획실에서 더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릴게요.
선용

이선용기획감사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김덕배의원

그동안에 잘하셨거든요. 더욱 더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 말씀드리겠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선균의장

김덕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 용 함) 안 계시면 보충 질의 받겠습니다.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 용 함)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시므로 기획감사담당관 소관 보고·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홍보전산담당관 소관이 되겠습니다. 담당관님은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홍보전산담당관 정동규입니다. 먼저 군민의 안녕과 행복을 위해 열정적으로 최선을 다하시는 이선균 의장님과 의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홍보전산담당관 소관 2022년도 주요 업무 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이선균의장

담당관님, 수고하였습니다. 담당관님은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얼추 됐습니다만은 한 두 분 정도 질의를 받고 중식에 들어가겠습니다. 방금 들으신 홍보전산담당관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헌수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헌수

김헌수의원

홍보전산담당관님, 수고 많습니다. 우리가 이제 홍성 브랜드 강화를 위한 홍보 마케팅을 47쪽에 했는데 여러 가지 관광, 축제에 또 기업 유치 등등을 중심적으로 홍보, 홍보물, 홍보 매체를 통해서 홍보를 하시겠다 그 말씀이시죠?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헌수

김헌수의원

그런데 특산품 쪽에 홍성 한우, 새조개, 대하, 광천 김, 홍성 마늘까지 들어갔는데 딸기가 안 들어갔어요?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이거는 전체 다를 넣을 수 없어서 빠진 부분이 있는데요.
헌수

김헌수의원

딸기도 중점적으로 하고 홍성에서 역점적으로 특산품을 만들어지는 것을 중심으로 해서 홍보도 좀 같이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헌수

김헌수의원

예, 그렇게 좀 해 주시고 이제 공공와이파이 부분인데 공공와이파이가 어디서 어디까지가 지금 설치된 거예요?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공공와이파이는 주요 관광지 하고요. 또 농어촌 버스.
헌수

김헌수의원

버스정류장?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버스 안에 설치돼 있습니다.
헌수

김헌수의원

버스 안에?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예, 50대가 설치가 돼 있고요. 그리고 장군상오거리에서부터 조양문 길에 4대가 설치돼 있습니다.
헌수

김헌수의원

아, 그래요? 그런데 제가 몇 번을 다녀 봤어요. 그런데 공공와이파이가 전혀 안 잡히더라고요? 장군상에서 조양문까지가. 왜 그런 현상이 나오죠?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저희가 확인할 때는 잡히는 거로 됐었는데 저희가 한번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헌수

김헌수의원

점검 좀 해 보시고 제가 확인한 바로는 잘 안 되더라고요.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예, 확인해 보겠습니다.
헌수

김헌수의원

예, 그렇게 좀 해서 완성도를 좀 맞춰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선균의장

김헌수 의원님, 수고했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김덕배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덕배의원

설명 말씀은 잘 들었고요. 한 가지만 잠깐 문의드릴게요. 48쪽에 미디어파사드 있잖아요.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예.

김덕배의원

그게 이제 1, 2월달까지 시범 운영을 한다고 그랬는데 먼저 시범 운영할 때 시연회 할 때 당시 상당히 문제점이 많았잖아요.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예.

김덕배의원

그럼 이제 앞으로 우리가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예산이 5,000만 원이 다시 섰어요. 그 예산은 이제 이 프로그램 운영하는 데 써야 된다고 저는 보고 시범 운영할 때 당시 문제점 같은 것이 설계 당시에 어디까지 선에서 미디어파사드가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게 만들어야 된다는 거는 이제 했을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거기까지 어떤 완벽한 준공이 됐는지 이걸 명확하게 해야 될 필요가 있어요. 왜냐면 프로그램을 예를 들어서 그동안의 그분들이 개발했던 문제점이 있었던 것을 보완해 놔야지 거기다가 지금 현재 다시 프로그램 잡아놓은 걸 덧씌워 가지고 미디어파사드가 완성이 됐다고 이 사업을 진행하면은 그전에 했던 사업은 묻히게 되는 것 같잖아요. 그 사업에 대한 완벽성을 우선 우리가 확인한 다음에 프로그램 개발을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는데 계획을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간단하게 말씀 한번 해 주세요.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우선 먼저 작년 12월 24일날 제가 아직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시연은 했었는데요. 사실 그 정도면은 저희가 볼 때는 한 5~60% 정도에서 시연이 들어갔던 거고요. 부족했던 부분은 저희 계획상에는 이번 주까지는 완료가 됩니다. 되고 2월달하고 3월 초까지는 현재 만들어지는 영상을 가지고, 또 구축된 시스템을 가지고 시연은 지속적으로 할 겁니다. 그리고 저희가 자체적으로 지금 제작하고 있는 영상도 갖다가 시연을 하면서 부족한 부분은 2월 중에는 다 완벽하게 구축을 해 놓을 그럴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덕배의원

그날 보니까 프로그램이 이제 화면이 다 깨지고 하는 부분도 생기고 문제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어요. 이제 우리 같은 경우는 사실은 미디어파사드에 대해서 지식이 없어요. 없는데도 불구하고 “야 저걸 그렇게 돈을 많이 들여서 해 놨을까”하는 그런 의구심을 가질 정도로 상당히 불편했거든요, 보기도. 저도 중간에 추워서도 이제 “이런 걸 봐야 뭐 하겠느냐.”고 제가 사실은 사무실 들어왔는데 이것을 완벽하게 설계대로가 됐는 건지도 검증을 꼭 해야 돼요. 한 다음에 우리 프로그램을 같이 삽입을 하든지 말든지 그렇게 해야지 이것을 뭐 그냥 두루뭉술 넘어가려는 건 절대 안 됩니다. 이게 예산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담당관님이 우리가 진짜 신경 많이 써야 될 부분이에요.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우선 이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저희 24일날 시연을 하게 됐던 거는요. 우선 다 완벽하게 되지 않은 상태에서 크리스마스라는 그런 이벤트에 우리 국민들께 뭐라도 하나 볼거리를 제공해 주면 좋겠다라는 그런 충정의 마음에서 우선 급하게 했던 부분은 있고요. 이 사업 자체가 지금 준공이 된 게 아닙니다. 지금 아직 구축 중에 있고요. 아까 말씀드렸지만 적어도 이번 주까지는 제가 시스템에 대한 구축을 완료하고 3월 초까지는 계속 시연을 하면서 당초 계획했던 것보다 부족한 부분이 무엇이 있는지 확인해서 완벽하게 구축을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덕배의원

담당관님, 그 부분에 대해서 다 잘하실 거예요. 잘하시기 때문에 자꾸 이제 더 이상 말씀을 안 드릴 테니까 어떤 설계대로 제대로 됐는지 확인을 하시고 그런 다음에 우리 프로그램을 살펴서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추구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겠고 사실 시연했던 거는 실망이거든요.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예, 알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김덕배의원

누가 봐도 실망스러워. 이걸 왜 하느냐 이런 얘기가 나오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우려했던 생각들을 다 종식시킬 수 있도록 완벽한 어떤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달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릴게요.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예, 반드시 그렇게 해 놓겠습니다.

김덕배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이선균의장

김덕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아직도 의원님들이 많이 질의하실 사항이 계신 거 같은데 중식 후에 질의·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13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2시 00분 정회

13시 3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계속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홍보전산담당관실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조 용 함) 질의 없습니까? 그러면 보충 질의 받겠습니다. 이병희 의원님.

이병희의원

저는 그냥 한 가지 홈페이지 관련해서 궁금한 사항 하나만 말씀드릴게요. 이게 지금 통합 홈페이지 운영하고 있는데 관광 포털 같은 경우에 관광 포털이 별도로 있죠, 연계되어서.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예.

이병희의원

그러면 별도로 있는 포털들에 대한 어떤 조회나 이런 것들이 나오나요, 히트 수 같은 것들이? 아니면은 통합적으로 군청 홈페이지 히트 수만 나오는 건가요.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파악은 가능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병희의원

가능하다고 그러면 그동안에 몇 달 운영해 본 걸로 어느 정도 포털에 들어오는지 이런 것들은 파악은 아직 안 됐다는 거네요?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예, 아직 거기까지는 파악 못 해 봤습니다.

이병희의원

그러니까 제가 홈페이지를 운영하면서 어느 정도 그 홈페이지에 접근하는가도 알아볼 필요가 있겠다 생각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관광 포털을 한번 앱으로, 핸드폰으로 들어가 보니까 추천 관광지라고 있어요. 추천 관광지라고 있더라고요. 추천 관광지에 아주 사소한 거지만 킬로수나 소요 시간들이 있는데 거기에 보면 뭔가 한 군데 잘못 표기된 부분, 오기된 부분이 있더라고요. 있는데 그게 지지난달엔가 제가 봤을 때도 그대로 돼 있었고 제가 말씀을 드린다고 하다가 못했는데 A지점에서 B지점으로 가는 킬로수하고 소요 시간하고 현실하고 맞지 않는 부분이 있는데 그게 지금 언뜻 생각은 안 나는데 그런 것도 세부적으로 살펴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예, 다시 한번 확인 좀 해 보겠습니다.

이병희의원

그렇게 하시고 대개 관광 포털 같은 데 보면 저희는 그 사이에서 나름대로 잘 구축은 하셨는데 클릭을 해서 들어가면 텍스트가 먼저 보이더라고요. 텍스트가 먼저 보이는 것보다 관광 포털이라는 게 이미지가 보여야 시각적으로 접근하는 것도 그렇고 그런데 그런 아쉬움들이 좀 있었고요. 또 한 가지는 VR 사진이 각 관광지마다 있긴 한데 VR이라는 그 메뉴를 누르고 들어가서 그 VR 사진을 보게 되어 있는데 사실은 이미지를 통해 가지고선 첫 화면에 관광지를 눌렀을 때 VR 사진이 나온다거나 아니면 VR 사진도 요즘에는… 그전에는 그런 것들이 관광 포털에서 많이 쓰였었는데 차라리 짧은 드론 영상 같은 경우를 찍어서 짧게 해서 시각적으로나 아니면 멀티미디어적으로 보기에 접근하기 편하게 구성을 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앱을 보면서 느낀 것들이. 전체적으로 다른 지자체도 물론 거의 비슷한 유형으로 포털들이 운영되고 있는데 비슷하게 할 거면 A지자체, B지자체, C지자체가 똑같다고 보면 큰 의미가 없잖아요. 적어도 홍성군은 여기는 그래도 괜찮은데 하는 것들을 개발할 필요가 있지 않나. 그래서 역동적으로 보일 수 있게 화면들을 다시 한번 세세하게 살펴봤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지금 의원님 말씀하신 부분이 혹시 바로 개선이 가능한지 한번 확인은 해 보겠습니다.

이병희의원

그리고 그거와 연계되어서 지난번에도 말씀드린 건데 각 추천 관광지별로 코스를 한 세 개인가로 나누어 놨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역사 관광 코스, 그다음에 홍성 관광, 그다음에 박물관 코스 이런 식으로 나누어 놓은 게 있는데 그 코스별로 이렇게, 시간 타임별로 눌러보면 그 이미지가 보이거든요. 거기에 설명들이 보이는데 각 관광지마다, 대표 관광지마다 미디어보드를 설치해서 그런 것들을 거기에다가 삽입시켜서 거기에서도 그거를 눌렀을 때 소요 시간이라든가 킬로수라든가 이런 것들을 연계시켰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려요.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바로 개선이 가능한 건지 검토한 다음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병희의원

예, 알겠습니다.

이선균의장

이병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은미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은미

김은미의원

한 가지만 질문드리겠습니다. 60페이지에 보면 홍성군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 구축이 있어요. 주요 사업으로 지금 계속 확산을 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미 지금 버스정류장이나 횡단보도가 폼으로 되어 있는 거로 알고 있어요. 그렇죠?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예.
은미

김은미의원

그러면 이게 지금 홍성읍, 갈산면, 구항으로 해서 23개소인데요. 버스정류장 같은 경우는 이미 선정이 되어 있는 건가요?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예, 되어 있습니다.
은미

김은미의원

그러면 그 폼이 되어 있으면 우선순위가 되어 있죠? 어디를 어떻게 하겠다라는 게.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우선순위가 일단 저희가 홍성읍내는 6개소가 확정이 돼서 사업이 발주가 됐고 갈산면 1개소, 구항면 1개소 이렇게 8군데가 확정돼서 12월 말에 발주가 됐습니다.
은미

김은미의원

12월 말에요?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예.
은미

김은미의원

그러면 지금 제가 한 가지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겁니다. 홍성읍 같은 경우는 사실상 어르신들이 많이 다니시는 길이 몇 군데가 있어요. 그리고 제가 처음에 말씀드렸듯이 폼이 되어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 폼에 미치지 못하는 곳이 몇 군데가 또 되어 있어요. 사실 어르신들이 가장 많이 계시는 부분이 전통시장 입구에도 있고 실질적으로 지금 보면 김좌진 장군에서 동부 농협 사이에 보면 동부 농협 앞에 같은 경우는 냉골이거든요. 그리고 옛날 우리 버스정류장 상황으로만 비치되어 있는 곳이 있고 또 부영아파트도 마찬가지로 사람들이 가장 많이 움직이는 정류장인데도 불구하고 가장 비루한 상황으로 되어 있는데 이번에 어떻게 선정되어 있는지 여쭤보고 싶어서.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의원님 말씀하신 곳 중에서 전통시장 앞에 하고 동부 농협 쪽도 돼 있고요. 거기는 확정이 돼서 시행할 것이고요. 부영아파트 쪽은 어디를 말씀하시는지 제가 정확히…
은미

김은미의원

부영아파트 입구, 1, 2차 단지 앞에 있는.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현재 있는 그 버스승강장 그 근처 말씀하시는 건가요?
은미

김은미의원

예.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그쪽도 저희가 검토는 했었는데 공간 자체가 확보가 안 되더라고요. 확보가 안 돼서 거기는 좀, 부영아파트 쪽은 이번에 선정이 안 됐고요. 동부 농협 앞에는 현재 있는 승강장이 사유지가 바로 뒤에 있는데 그 사유지에 펜스를 쳐 놓으셨더라고요. 그래서 그 펜스 때문에 이 스마트 승강장을 설치하게 되면 보도, 그러니까 인도 공간이 안 나와서 지금 그 장소를 이쪽 동부 농협 지소 그 앞쪽으로 이전하려고 경찰서하고는 협의를 했고요. 지금 농협 쪽에 의뢰를 해 놓은 상태입니다. 아마 오늘내일 중에 거기는 결론이 날 것 같고요.
은미

김은미의원

농협 앞으로 이전한다고 해도 거기도 골목 교차로가 되어서 약간 횡단보도랑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그 횡단보도를 옮겨서 이전하는 걸로 그렇게 경찰서하고는 협의를 했습니다.
은미

김은미의원

일단 제가 이런 말씀 드리는 거… 어쨌든 교통 문제없이 하시겠지만 사실상 이 솔루션을 하시는 것처럼 확산 구축을 하고 있으시잖아요. 그런데도 가장 어르신들이 많이 다니고 가장 움직임이 많은 곳에도 신경을 많이 써야 된다. 또 지금같이 추운데도 장날 같은 때 가장 움직임이 많은데도 거기에서 어르신들 쪼글쳐 앉아 있는 모습 보면 참 측은하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우리들이 지금 고령화, 고령화하는데 홍성군에 고령화 사회가 가장 많이 밀집되어 있는 곳인데 그런 상황에서 어르신들 나와 계시면서 버스 기다리는데 그곳에서 참 우리가 잘하고 계신가라는 생각이 많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 세심하게 챙겨 주시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런 부분 홍성읍, 갈산, 구항 하시면서 더 확대하실 때 더 챙겨 주십사 하는 마음에서 말씀드립니다.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지금 의원님 말씀 저도 100% 공감하고 있고요. 저희가 처음에 사업을 시작할 때도 우선 버스 승강장에 주로 이용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다 어르신들이기 때문에 가급적 그분들이 많이 이용하시는 곳을 우선적으로 하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이번에 홍성읍에도 6개소가 계획이 되어 있는데요. 물론 100% 다 해 드리면 좋겠지만 주변 여건도 안 좋고 해서 우선은 여섯 군데 우선적으로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하여튼 저희가 4월에서 5월달까지는 스마트 승강장 구축을 완료해서 군민들께 또 다른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그렇게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은미

김은미의원

예,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선균의장

김은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병오 의원님.

문병오의원

식사 맛있게 하셨죠? 49페이지에 보면 내포신도시 스마트도시 구축이 있습니다. 지금 이게 원래 2022년 올해 6월까지 인수인계로 되어 있고 자료가 나와 있는데 지금 정확한 진행 사항 좀 다시 한번 점검 좀 해 주십시오.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아까 보고드릴 때도 말씀드렸지만 이게 통합 운영 센터 같은 경우는 건축물은 작년 말에 준공을 했고요. 지금 내부 인테리어 공사 중입니다. 그래서 이게 상반기 내에 끝나면 저희가 검수 절차를 거쳐서 인수를 해서 저희 KT에 있는 우리 군 관제 센터가 그쪽 1층으로 이전할 계획으로 있고요. 2층은 내포신도시 쪽이라든지 우리 군내에 있는 그런 교통상황을 볼 수 있는 그런 교통상황실, 그리고 환경 쓰레기 불법 배출을 단속하는 그런 카메라라든지 그런 모니터 하는 상황실이 2층에서 운영할 계획인데요. 그거는 내포신도시 쪽에 스마트 서비스 사업이 구축되는 대로 그쪽에서 운영할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 하나 늦어지고 있는 게 자전거 관련되는 사업인데요. 그 부분은 아마 자전거 자재 수급이 어려운 모양입니다, 코로나 관계 때문에. 그래서 아마 이거는 하반기까지 완료가 될 그럴 계획을 가지고 있는 거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지금.

문병오의원

자전거 구입이 10월이나 내년으로 간다는 말도 있긴 합니다만 어쨌든 지금 내포신도시는 충남도, 홍성군하고 예산군하고 조합으로 구성해서 운영하려고 하는 거는 알고 계시죠?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예.

문병오의원

만약에 조합으로 결성이 되면 지금 스마트도시 구축된 것이 조합으로 들어갈까요, 아니면 우리가 홍성군에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담당관님이 직접 관리 담당을 할까요?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전체적으로 관리한다는 서비스 사업 중에서도 부분적으로 홍성, 예산이 같이 운영해야 될 부분 같은 경우에는 버스 BI시스템이라든지 그런 부분은 같은 영역을, 구역을 같이 걸치다 보니까 그런 데는 같이 운영하더라도 다른 부분은 우리 군 독자적으로 운영이 가능한 부분이거든요.

문병오의원

그러면 이게 스마트도시 통합 운영 센터라는 자체가 내포신도시 전체적으로 스마트도시 통합을 보는 것이지 지금이야 뭐 우리가 홍성, 예산 나누어져서 관리를 따로 한다고 하지만 결과적으로 조합이 구성되면 전체적으로 통합 운영할 수 있는 확률이 더 높지 않을까 싶은데.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조금 이제 한 번 더 생각을 해야 될 부분이 이 통합 운영 센터가 내포신도시에만 국한된 거는 아니거든요.

문병오의원

그렇죠.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그래서 우리 군내 전체적으로 관리해야 될 부분도 있기 때문에 아마 그 부분에 대해서는 나중에 서비스별로 운영 주체가 달리 되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은 합니다.

문병오의원

그래서 제가 지금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이유가 내포신도시 내에 있는 스마트도시 구축 사업으로만 마무리 지을 것 같으면 상관이 없는데 KT가 이전해 가면 결과적으로 우리 홍성군 전체 관리 시스템이 그리 다 가잖아요. 그렇게 돼 버리면 이게 구성이 내포신도시와 우리 홍성군 전체에 관련된 부분 연동이 돼 가지고 시스템이 운영될 텐데 나중에 조합 구성이 되고 난 다음에 홍성군, 예산군이 찢어졌을 때 과연 이거를 어떤 식으로 합쳐서 운영할 거냐라는 고민이 지금 더 필요하다는 얘기죠.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아까 드린 말씀이 저도 이제 그 말씀이었고요. 특히 CCTV 같은 경우는 통합 운영 센터가 우리가 그쪽으로 이전을 한다 해도 원래 거기는 우리 군하고 예산군하고 같이 사용하는 걸로 애초에 계획을 했었는데 당분간 예산군은 거기로 안 온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만 가서 우선 거기에서 관제 센터를 운영할 계획을 가지고 있거든요, 지금은. 서비스별로 나중에 운영 주체는 아마 달리 해야 될 것이다라는 생각입니다, 서비스별로요.

문병오의원

서비스별로 한다?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예.

문병오의원

그러면 지금 제가 61페이지를 보면 내포 스마트도시 통합 운영 센터 운영을 지금 내용이 집기 시설, 사무실, 전자제품 다 들어가거든요. 이게 지금 전체적인 예산인가요, 아니면 나중에 일부분 우리 홍성군만 사용하는 부분으로 사용할 수 있는 예산인가요.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예, 우리 군만 이용하는 거고요. 1층 같은 경우는 영상 관제 센터가 따로 별도로 없고 예산은 별도로 있고 이거는 2층에 아까 말씀드렸지만 교통상황실이라든지 환경 관련된 모니터링을 한다든지 하는 그 상황실이나 사무실은 2층에 있거든요. 그래서 그 2층에서 사무실 운영하고 유지하기 위한 그런 물품 구입비라고 보시면 됩니다, 여기 나와 있는 7,500만 원은.

문병오의원

내가 담당관님께 우려되어서 드리는 말씀인데 집기 시설이나 내부 시설 같은 거, 음향 시설 이런 시설은 우리가 다 해 놓고 차후에 통합한다고 해서 이 안에 그냥 숟가락만 얹고 들어오는 일이 없도록 해야 된다는 얘기죠. 이런 우려가 있어 보여요, 제가 볼 때는. 왜 그러냐면 선제적으로 같이 운영하고 지금 조합 구성을 하면 충남도도 그렇고 예산군도 그렇고 같이 들어와서 시스템을 어떻게 짤 건가, 안에 기구를 어떻게 들일 건가 기본적인 대안은 조금씩 나와야 되는데 결국 우리 홍성군은 스마트도시 구축을 하면서 다 넘어와서 내부 시설을 해야 되는 입장이 되다 보면 하지 말아야 될, 차후에 해 놓고도 우리 돈만 낭비되는 예산 낭비가 분명히 있어 보여서 이거를 선후를 따지면서 정확하게 예산 사용을 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예, 그 부분은 제가 명심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문병오의원

꼭 좀 앞가림을 좀 하셔서 우리 군이 선제적으로 대응한다고 해서 예산 낭비 초래를 하지 않도록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문병오의원

분명히 좀 살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문병오의원

이상입니다.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문병오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기철 의원님.

김기철의원

설명 말씀 잘 들었고요. 지난해 홍보전산담당관실에서 했던 홍성 군정에 대한 전반적인 홍보를 저 개인이 평가한다면 사실은 그 이전보다 공중파라든지 이런 전국적인 홍보가 확대됐다라는 평가를 드리고 싶어요. 사실 코로나19로 비대면 시대에 어떻게 보면 SNS라든지 미디어라든지 이런 거를 통해서 홍성을 알릴 수밖에 없는, 접촉을 최대한 피하면서 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굉장히 잘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고생하셨고요. 사실 올해 그래서 기대가 사실은 더 크거든요. 올해는 어떻게 홍성 군정을 홍보할까 담당관님의 의견을 여쭙고 싶은데 간단하게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예, 저희도 우리 군 브랜드 홍보를 위해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의원님께서 그렇게 후하게 평가를 해 주시니까 고맙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고요. 저희 생각은 항상 똑같습니다. 기본적인 홍보의 방향은 내가 보여주고 싶은 게 아니라 남들이 보고 싶어 하는 그런 콘텐츠를 만들어서 우리 지역을 더 홍보하고 싶다는 그런 생각, 무엇을 하나 하더라도 요즘에 가장 SNS 쪽, 그런 쪽에 보면 그런 얘기 있잖아요, 관 냄새가 난다라는 그런 거. 사실 저희가 하면서도 그런 걸 불식시키기 위해서 표 안 나게 어떻게 하면 더 우리 지역을 알릴 수 있을까, 우리를 알릴 수 있을까 그런 고민을 많이 했었고요. 걱정은 됩니다, 항상. 너무나 빠르게 이런 홍보의 트렌드가 바뀌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그때그때 대응하면서 우리가 우리를 최대한 알리려고 노력을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걱정은 되지만 그래도 주어진 역할 안에서 최선은 다 하겠다라는 그런 각오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김기철의원

되게 중요한 말씀 하신 거예요. 공급자 입장이 아니고 수요자 입장이라는 말씀이거든요.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욕구에 따라서 요즘에 SNS 콘텐츠가 어떤 거냐에 따라서 발맞춰 가신다는 말씀인데 하나의 예로 이번에 구정 설을 맞이해서 타 부서에서, 좋은 얘기니까 말씀을 드려도 되겠죠. 축산과에서 담당 공무원이 냈던 그 콘텐츠, 홍보 영상이 뉴스에 홍보가 되면서 굉장히 전국적으로 잇슈가 됐던 거 잘 아시잖아요. 그게 어떻게 보면 축산과 하나만의 문제는 아니거든요. 그렇죠? 홍성을 알릴 수 있는… 정말 전국 방송을 탔거든요. 저도 전국에서 전화를 받았었는데, 몇 군데서 전화를 받았는데 저희가 어떻게 보면 쉽게 생각했던 작은 콘텐츠 하나가 굉장히 특색 있고 잇슈가 됐던 거거든요. 이런 것처럼 새로운 홍보를 할 수 있는 새로운 것들을 계속 발굴을 하셔라 이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52페이지에 보면 이번에 처음으로 유튜브 공모전을 실시하시겠다고 그랬잖아요. 이게 지금 유튜브 공모를 한다는 게 어떤 건지 간단하게 설명 한번 해 주실 수 있을까요? 유튜브 공모전.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아직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서 집행 계획까지 나온 거는 아니고요. 저희가 구상하는 거는 일단 소재는 우리 군이 돼야 되겠고 응모할 수 있는 거는 전국으로 확대를 하면서 뭔가 우리가 몰랐던 우리 홍성을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평가하고 어떻게 표현해 줄 수 있는지. 또 그것을 우리가 상품으로 사서 우리는 그것을 가지고 홍보를 하는 그런 아이템을 가지고 준비를 하고 있거든요.

김기철의원

그러면 유튜브 공모전을 통해서 유튜브 이 하나의 영상이 제작되면 이 저작권은 홍성군으로 저희가 그러면 공모를 통해서 어떤 시상금을 줄 거 아니에요.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김기철의원

그렇게 되면 저작권은 저희가 가져오는 건가요?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예, 그렇죠.

김기철의원

그런 식으로 하실 거라는 얘기잖아요?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예.

김기철의원

이게 그러면 유튜버들을, 우리가 유명 크리에이티브라고 하는 그 유튜버들을 할 건가요, 아니면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실 건지 이것도 한번 궁금하거든요?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합니다.

김기철의원

일반인을 대상으로?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예.

김기철의원

이거 관련해서 한번 계획서 나와 있거나 어떻게 하실 건지 공유 자료 좀 한번 저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비대면 시대에 미디어, SNS가 정말로 효자 노릇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잘 추진해 주시길 바란다는 당부 말씀드릴게요. 그리고 아까 중복되는 얘긴데 이거 저희가 스마트시티 솔루션 해 가지고 스마트도시 기반 구축을 하는데 스마트 정류장 말씀을 하셨어요. 제가 한번 전에 여러 차례 말씀을 드렸는데 BIS 시스템은 어떻게 도입되고 있는지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그 BIS는 제가 별도로 구축하는 거는 아니고요. LH에서 주관하는 내포 스마트도시 구축 사업에 이 BIS 시스템이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파악한 거는 업체까지 결정된 거로 알고 있고요. 어쨌든 거기에서 그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면 우리는 그 시스템을 갖다 쓰기만 하면 되는 구조거든요.

김기철의원

그러면 그 시스템이 정류장에 그게 도입이… 그러니까 그 기반이 되어 있어야 되잖아요.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그렇죠. 그 기반만 우리가 하는 것이고요. 처음에 예를 들어서 농어촌 버스별로 GPS를 구축한다든지 또는 서버를 구축한다든지 그거는 저희가 LH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별도로 하게 되면 중복 투자가 되는 거거든요. 우리는 그래서 그 시스템을 활용하는 거를 우리가 우리 스마트 승강장에다가 설치를 하는 거죠, 활용할 수 있게끔.

김기철의원

그러면 그 구축 사업을 LH에서 이미 해 놓게 되면 홍보전산에서는 그거를 가지고 도입해서 활용하신다는 말씀이신 거잖아요.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예, 그게 아마 조만간에 구축이 완료될 겁니다.

김기철의원

지금 전수로 다 할 수는 없잖아요. 시범으로 몇 군데 우선 하지 않겠어요? 다 할 수 있어요?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다는 안 되고요. 지금 말씀드린 대로 우리 스마트 승강장이 구축된 곳은 그거를 확인할 수 있고요. 버스는 지금 제가 알기로는 전부 다 구축하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50대. 그러면 이런 시스템이 구축이 된 장소에서는 이거를 이용할 수 있는 거고요. 그게 안 된 데는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요. 그 부분은 꼭 승강장에 이런 시스템이 구축 안 되어 있더라도 스마트폰을 통해서도 가능하다고 들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도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번 저희가 담당 부서 건설교통과랑 한번 협의는 하겠습니다.

김기철의원

제가 지금 그 말씀 드리려고 했던 거거든요. 버스 승강장에 이미 그런 BIS 시스템이 만들어지려고 하면 버스 승강장을 다 구비를 해야 되는 상황인 거예요. 그렇게까지는 또 시간이 걸리고 예산이 확보되어야 되잖아요. 스마트폰으로 실시간으로 BIS를 같이 병행할 수 있는 시스템이 이제 도시에서는 이미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저희 같은 경우도 미리 선제적으로 할 수 있는 거는 같이 움직여 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려고 했는데 담당관님도 이제 알고 계시다고 하니까 이 스마트 승강장이라는 게 아까 김은미 의원님이 말씀해 주셨지만 주민들의 편의나 안전을 위해서 제공해 주는 여러 가지 편의시설이나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말씀하신 이런 것도 우리가 스마트 정류장이 반드시 같이 가야 될 조건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미 알고 계신다는 말씀이라 제가 굳이 말씀을 드리지 않아도 같이 좀 움직여 주세요.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김기철의원

그런 말씀 드리면서 질문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선균의장

김기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이병국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병국의원

담당관님, 궁금한 거 두 가지만 물어볼게요. 이 마을 방송이 100% 핸드폰으로 연결되어서 시스템이 활용하고 있나요?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저희가 구축은 했는데요. 이게 이용을 하려면 마을에서 개인정보 동의를 먼저 해 주셔야 되는데 현재까지 된 곳이 총 우리가 아파트 마을까지 포함해서 350개 마을인데 지금 288개 마을이 동의서를 제출해 주셔 가지고 지금 거기만 가능합니다.

이병국의원

계속 그러면 전체 군민들이 마을 방송을 청취할 수 있게끔 계속 그 일은 추진하고 있는 거죠?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계속 제가 읍·면장 회의라든지 회의를 통해서 개인정보 동의서 제출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 오면 바로 저희가 접수만 되면 이용이 가능한 구조거든요.

이병국의원

그렇게 해도 다시 전화번호가 바뀐다든지 그러면 시스템을 그때그때 또…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저희가 따로 입력을 해야 됩니다.

이병국의원

그렇게 시킬 수 있나요?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예.

이병국의원

그거 빨리 추진해 주시면 상당히 좋더라고요, 핸드폰으로 이렇게 방송 들으니까. 잘 추진해 주시고 한 가지 이번에 유튜브에서 봤는데 선물 세트에 아이스팩 내용물을 먹어도 된다고 이렇게 방송에도 잠깐 홍성군에서 비치는 걸 봤어요. 그 내용물을 어떻게 먹는 건지 저도 몰랐었는데 그 내용물이 뭔지 이런 부분도 담당관님이 신경 써서 이런 부분은 홍성군이 축산군이고 고기 세트에 많이 아이스팩이 들어가고 그러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저희도 그런 아이디어 자체가 현재 상황에 가장 적절한 기발한 아이디어라 생각을 해서 방송국하고 접촉해서 그 영상을 찍어서 송출이 되게 된 거고요. 그 부분은 저희가 물론 주관 부서인 축산과에서 더 적극적으로 하겠지만 저희는 그게 축산과 계획은 이것이 활성화된다면 자체적으로 계획까지 가지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렇게 된다면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집중적으로 홍보를 해야 되는 게 저희 의무가 되겠죠.

이병국의원

그것이 이제 선물용으로도 많이 나갔기 때문에 아이스팩을 사용 많이 했기 때문에 그것이 모르는 사람들은 폐기 처분하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이런 내용물은 뭐가 들어서 어떻게 먹는 방법이라든가 이런 것은 우리 홍성군에서 답례 차원에서라도 홍보를 해 줘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이병국의원

신경 좀 써 주십시오.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이병국의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선균의장

이병국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 용 함) 안 계시면 우리 홍보전산담당관한테 한 가지 제가 질의를 해 볼게요. 우리 종합 광고 예산이 6억이 섰잖아요. 그런데 한 가지 궁금한 거는 홍성역장이 다시 부임해서 오면서 금빛 열차를 활성화해야 되겠다. 접때 며칠 전에 군수님하고 본 의원하고 같이 합석을 해서 대화를 한 적이 있어요. 이 금빛 열차를 이번 11일날 12일날 1박 2일로 시범으로 30명을 보내겠다 그 얘기예요. 그런데 이것이 전부 다 의원들이나 군민이나 공유가 안 되기 때문에 열차가 오면, 금빛 열차가 오면 차량 제공을 해 줬는데 문화관광과하고 연락을 해 봐라 그랬더니 문화관광과 담당이 어떻게 답변하느냐. “그런 거 없습니다.” 이렇게 답변하는 거예요, 홍성역에 대고. 그래서 “이게 무슨 일이냐. 예산 섰다.” 그랬더니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다시 문화관광과장한테 전화를 했더니 “이게 문화관광재단으로 넘어갔습니다.” 얘기하는 거예요. 직원들이 이런 거를 공유를 못 하는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다시 연결해서 차량은 거기서 이렇게 대 주기로 했는데 이 양반들이 관광 타이틀을 뭘로 정했냐면 서해 금빛 낙조, 홍성 한우, 새조개 1박 2일 여행 이렇게 해서 죽도에서 하루 저녁 자는 거로 했어요. 그런데 역전에서 요구하는 사항이 뭐냐? 용산역에 홍성군에 대한 모든 광고를 해 주겠다. 축제라든가 특산물에 대한 광고를 해 주는데, 무료로 해 준다 그 얘기예요. 대신 철도 관광으로 내려올 때 1인당 지역 상품권을 만 원씩만 주십사 하는 얘깁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그런 예산이 없거든요. 광고비로 대체해서 줄 수는 있나요?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광고비로 그 부분 집행한다는 거는 회계 규정상 어려울 거로 판단되고요.

이선균의장

아니, 그러면 광고비로 계약을 한번 해 보면 될 거 아니에요, 광고 계약을.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그렇게는 집행이 안 되는 걸로 생각됩니다.

이선균의장

그러면 열차 관광객이 내려오면 금방 예산이 없는데 그러면 약속을 못 하네?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글쎄요, 의장님께서 잘 아시다시피 저희는 예산에 부기된 거 당초 사업 계획 외로는 사실 그런 부분 집행이 안 되는 부분이거든요.

이선균의장

그래서 여기 회의 석상에서 얘기하기는 참 어렵지만 군수님이 답변을 하셨어요. 그래서 답답해서 물어보는 거예요. 금방 이번 추경에 이것이 된다고 그러면 다행인데 추경에 되지 않으면 약속이 번복되는 사항이 돼서 제가 질의 한번 해 본 거예요. 그러니까 앞으로 광고를 얼마간 해 줄지 모르는데 본인은 아주 그 역장이 자신 있게 용산역에서 광고를 계속 홍성 거는 해 주겠다 이렇게 약속을 했거든요. 거기하고 한번 연결을 해서 한 번 정도는 대화를 담당관님께서 해 주시는 것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한 말씀 드립니다.
동규

정동규홍보전산담당관

예, 그 부분은 저희가 지금 협의 중에 있습니다.

이선균의장

그렇게 협의를 해서 차질 없이 진행됐으면 좋겠고요.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김기철 의원님께서 얘기하신 홍성군 군정 홍보 유튜브 공모 사업 계획서를 2월 9일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홍보전산담당관 소관 보고·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담당관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행정복지국 소관이 되겠습니다. 행정복지국 내 7개 부서의 보고에 앞서 행정복지국장님의 총괄 보고가 있겠습니다. 국장님은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준석

오준석행정복지국장

안녕하십니까? 행정복지국장 오준석입니다. 먼저 군정의 동반자로서 활발한 의정 활동으로 군정 발전에 연일 힘쓰고 계신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로 코로나 팬데믹이 3년 차에 접어들었음에도 최근 전국적인 오미크론 확산세가 이어지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연일 최다치를 경신하고 있어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임인년 흑호랑이의 용맹한 기운으로 모든 역경을 걷어내는 힘찬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22년은 3월 9일 제20대 대통령 선거와 6월 1일 제8회 전국 동시 지방 선거가 실시되는 해로 법정 공무 선거 사무를 차질 없이 수행하면서 민선 7기의 구체적 성과를 창출하고 새로운 정부와 민선 8기가 가져올 정책적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해 나갈 때입니다. 환황해권의 중심 도시 홍성으로 도약하기 위한 행정복지국 소관 2022년도 군정업무 실천계획 총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이선균의장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들으신 행정복지국 업무에 대하여는 각 부서별로 보고·청취하겠습니다.
먼저 행정지원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과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환

김경환행정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김경환입니다. 행정지원과 소관 금년도 주요 업무 계획에 대하여 간략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이선균의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은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순서는 행정지원과 질의·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마는 장시간 회의를 진행한 관계로 휴식을 위해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14시 45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4시 35분 정회

14시 45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들으셨던 행정지원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문병오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문병오의원

행정지원과가 어쨌든 우리 홍성군에 행정의 총괄 부서이기 때문에 제가 한 가지만 좀 여쭤볼게요. 76쪽에 보면 홍성군 시 전환에 나와 있어요. 여기에서 추진 공감대 형성을 위한 대군민 홍보 전개도 있고 이게 시 전환을 위해서 여러 가지로 고생을 많이 하시는데 지금 진행 사항이 어느 정도까지 진행이 됐는지 일단 과장님의 의견 좀 들어볼게요.
경환

김경환행정지원과장

지금 입법 활동을 통해서 입법은 되어 있습니다. 지금 국회에 행정안전위에 법률안이 지금 계류 중인 상태입니다. 그래서 국회에서 현안에 좀 밀려서 심사가 안 이뤄지고 있어서 입법은 아직 안 돼 있고요. 입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금년도에도 국회의 행안위와 행안부를 방문해서 필요성에 대해서 같이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문병오의원

지금 우리 시 전환을 법상에 보면 읍이 2개 이상 또 군이 15만 이상이 됐을 때 요건이 되는 거고, 또 하나는 한 개 읍이 5만 이상으로 올라갔을 때 시로써 승격이 된다고 알고 있거든요. 맞는가요?
경환

김경환행정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문병오의원

지금 그렇다면 우리 내포신도시가 지금 인구상으로 보면 추정치가 올 연말이면 3만 4, 5천까지 갈 거라고 예상을 하고 있고 지금 현재 아파트들도 계속적으로 짓고 있고 지으려고 준비하는 데가 있어서 따져 보면 향후 한 3년 내지 늦어도 5년 안에는 50,000이 좀 넘을 거라는 추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굳이 이렇게 시로 승격하기 위해서 잘 되지 않은 입법을 하려고 애를 쓸 필요 없이 차라리 이렇게 쓰는 행정 낭비를 좀 시 전환에 관련된 어떤 정보나 주민들의 합의를 보는 쪽에 더 신경 쓰는 게 어떨까 하는 생각인데 어떻게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경환

김경환행정지원과장

지금 신도시 지역의 아파트 분양 가구 수를 기준으로…

문병오의원

예.
경환

김경환행정지원과장

그렇게 짧게 50,000이 홍북에 인구가 형성될 것으로 예측하는 분도 계시지만 또는 가수요가 많아서 외지 분들이 부동산 투자 목적으로 사는 양들이 상당히 있어서 금방 50,000 차기 기대하기 어렵다 이렇게 예측하는 분도 있어요.

문병오의원

예.
경환

김경환행정지원과장

그래서 저희도 도시 위상에 관련된 문제라 법률안 개정을 통해서 시 전환이 가능하면 최대한 노력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하고요. 이런 부분들이 잘 안 이루어질 경우 홍북읍 지역이 자연적으로 인구 50,000이 형성이 되면 그때는 지금 현행 법률에 부합되도록 시 전환과 관련된 요건이 충족되기 때문에 그거는 그렇게 그때 가서 추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병오의원

지금 우리 홍북읍의 읍장님을 비롯해서 이장님들, 여러 많은 분들이 주민자치위원회까지 같이 협동을 해서 뭐라고 했냐면 주소 이전 운동을 하고 있어요. 아시잖아요?
경환

김경환행정지원과장

예.

문병오의원

이런 주소 이전 운동을 내포신도시뿐만 아니라 우리 홍성군 전체로 좀 확장시켜 나가면서 주소를 옮겨 올 수 있는 제도적인 자리를 마련을 해 주시면 좋겠다. 그리고 이런 부분이 좀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농공단지랄지 여러 가지 아직 이전하지 않은 그런 기업들, 거기에 일하시는 분들, 이런 분들까지 세세하게 살피셔서 인구 늘리기에 좀 더 힘을 쓰면 또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많은 분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이쪽에 생활권은 갖고 있으면서 주소는 옮겨 놓지 않은 분들이 많이 계시고 특히 공무원들도 그런 분들 많이 계시고 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까지 좀 살펴서 주소 이전 운동을 전개해 나가면 어떨까 그래서 이런 부분을 좀 더 인수 대비를 좀 더 줄 수 있도록 하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이런 시 전환을 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부분은 이렇게 법 개정도 중요하지만 자연으로 할 수 있는 부분까지도, 가능성이 전혀 없다면 못 하겠지만, 가능성이 눈앞에 보이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추진을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
경환

김경환행정지원과장

예, 의원님 뭐 좋으신 말씀이고요. 인구 유입은 저희들이 주민등록 이전과 유치를 위해서 매년 이전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인구가 이제 빠르게 유입될 수 있는 요소들은 저희들이 이제 혁신도시와 내포신도시 첨단산업단지의 기업이 유치되면 좀 빠른 속도로 실 거주자들이 형성이 돼서 인구 유입이 될 것으로 보여지긴 합니다.

문병오의원

아까 말씀드린 대로 과장님 말씀한 것처럼 우리가 어쨌든 혁신도시에 관련된 부분을, 주안점을 많이 둬야 되는 부분도 인구를 얼마만큼 확보하느냐는 혁신도시를 거기 관련된 인적자원을 얼마나 확보를 잘 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보거든요. 특히 홍성, 예산이 내포신도시에 같이 들어와 있기 때문에 혁신도시가 몇 개 지정되냐에 따라서 이것도 달라지는 부분도 있잖아요. 군이 이런 부분까지도 좀 더 심도 있게 살펴봤으면 좋겠다는 말씀까지 아울러서 드리겠습니다.
경환

김경환행정지원과장

예, 지금 저희 관련 부서에서 혁신도시 관련 부분 도와 유기적으로 협조해서 공기업 유치를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문병오의원

예, 알겠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선균의장

문병오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은미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은미

김은미의원

한 가지만 질문드리겠습니다. 83페이지에 보면은 일, 사람 중심의 인사 운영이 있거든요. 지금 사실상 제가 한가지 여쭤보고 싶은 게 뭐냐면 코로나 검사 변경으로 인해서 상당히 여러 가지로 변화가 되게 많거든요. 그런데 또 선제적으로 행정기구 개편이 보면 공주나 천안시 같은 경우는 보건에 대한 행정 개편이 좀 상당히 많이 이뤄지는 거 같아요. 그런 걸 보면 감염병 기구에 대한 선제적인 기구 변화가 있는데 혹시 홍성군은 이 변화는 없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은데요.
경환

김경환행정지원과장

저희들도 감염병 대응팀을 당초 1개 팀에서 2개 팀으로 늘려서 하고…
은미

김은미의원

예, 2개 팀으로 한 거는 알고 있습니다.
경환

김경환행정지원과장

선별진료소 인력들을 증강해서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준인건비를 행정안전부에 계속해서 감염병 관리 대응 인력을 추가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도 선별진료소 운영 인력 2명을 추가로 기준 경비 확보해서 채용해서 활용할 계획입니다.
은미

김은미의원

활용할 계획인 건가요, 확보가 되어 있는 건가요?
경환

김경환행정지원과장

확정이 됐습니다. 이제 채용 제도를 통해서 인력을 확보를 해야 되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은미

김은미의원

지금 그렇게 되는 거죠?
경환

김경환행정지원과장

예.
은미

김은미의원

제가 이 말씀을 여쭤봤던 부분이 지금 상황이 계속 변화되고 있잖아요. 그리고 실질적으로 감염병 팀들 보면 지금도 11시, 12시 퇴근하는 게 상례적인 거 같아서 우리가 이런 부분이 지금 고유 직무이기 때문에 그렇긴 하지만 사실상 이런 부분을 우리가 좀 알아줘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지쳐있을 때로 지쳐있는 부분이고 지금 코로나로 3년 차이거든요. 그리고 또 상대적으로 홍성군 같은 경우는 실상 신속 항원 검사 병원도 없고 이 병원이 없는 부분은 왜 없는지 우리 누구나 다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 부분을 다 보건소에서 감내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조금 더 배려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배려해 주시고 같이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함께 짐을 지고 간다면 훨씬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 때문에 우리 담당 부서인 과장님께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고요. 또한 확대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더 확대하셔서 시행하신다면 훨씬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말씀드려 봅니다.
경환

김경환행정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감염병 극복을 위해서 같이 협조해서 극복해 낼 수 있도록 인력 운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은미

김은미의원

예, 이것이 우리 홍성군민들의 건강 증진에도 또 책임질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선균의장

김은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보충 질의 받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시므로 행정지원과 소관 보고·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안전관리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과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태

김윤태안전관리과장

안전관리과장 김윤태입니다. 보고드리기에 앞서서 1월 1일 자로 팀의 팀장 두 분이 바뀌었어요. 소개해 드리고선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쪽이 이승민 재난방재팀장입니다. (인 사) 또 우측이 박승주 특사경 팀장이 되겠습니다. (인 사) 안전관리과 소관 2022년도 주요 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이선균의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은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들으신 안전관리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덕배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덕배의원

저는 자료 요구를 한 가지 하겠습니다. 육굴소하천 정비 계획 자료하고요. 교항 소하천 정비 계획 자료 좀 하나 부탁드리겠고요. 우리 하천 정비하는 데 있어서 민원 사항이 들어왔던 사항들을 우리 하천 정비하는 팀에 제가 전화했더니 아주 신속하게 처리도 해 주셔 가지고 주민들이 아주 감사하다고 이런 말씀 들어서 안전관리과에서 업무를 아주 성실히 잘 수행해 주신 데 대해서 감사에 대한 말을 우선 그런 말씀을 좀 드릴게요. 수고하셨고 감사하고요.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윤태

김윤태안전관리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덕배의원

감사합니다.

이선균의장

김덕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헌수 의원님.
헌수

김헌수의원

삽교천 재해 예방 사업이 지금 언제까지가 마무리예요?
윤태

김윤태안전관리과장

전체 올까지 마무리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헌수

김헌수의원

올까지 마무리 계획인데. 그럼 내기 2교라고 교량 이름을 그렇게 붙였네요?
윤태

김윤태안전관리과장

예.
헌수

김헌수의원

이것도 올해 다 마무리합니까?
윤태

김윤태안전관리과장

올해 마무리합니다.
헌수

김헌수의원

지금 그러면 설계 들어갔나요?
윤태

김윤태안전관리과장

설계를 지금 하고 있고요. 지금 거더 부분을 뭘로 할 것인가 그게 특허이기 때문에, 특허 공법이기 때문에 그것까지 결정해서 설계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헌수

김헌수의원

그거 몇 m입니까, 폭이?
윤태

김윤태안전관리과장

지금 45m… 폭이요?
헌수

김헌수의원

아니, 폭.
윤태

김윤태안전관리과장

연장…
헌수

김헌수의원

길이 말고 폭.
윤태

김윤태안전관리과장

폭이 한 6m입니다.
헌수

김헌수의원

6m. 예, 알겠습니다. 잘 좀 시공해 주세요.
윤태

김윤태안전관리과장

예.

이선균의장

김헌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이병국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병국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조례를 제정하고 법규를 만드는 것은 우리가 지키자고 하는 일이잖아요. 그래서 이 보고 사항엔 빠졌지만 주택 화재 잔재물 처리 비용이 올해 예산이 안 섰는데 추경에는 좀 반영시킬 계획이 있습니까?
윤태

김윤태안전관리과장

예,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병국의원

1년에 총 몇 주택이 화재가 발생이 되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이 신경 써 주십시오.
윤태

김윤태안전관리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병국의원

감사합니다.

이선균의장

이병국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 용 함) 보충 질의 받겠습니다. (조 용 함) 안 계십니까? (조 용 함)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자료 제출 요구를 하겠습니다. 김덕배 의원님께서 요구하신 육굴소하천과 교항소하천의 사업 계획서를 2월 9일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안전관리과 소관 보고·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83회 홍성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제3차 본회의는 2월 8일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토록 하겠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11분 산회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