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진철 의원 발언
위원 강진철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위원장님께서 오늘 2025년도 예산편성에 대한 첫 날에 같이 이 자리에 앉아 있어야 될 두 위원님이 진주시민들의 현재 이 중요한 예산 관계를 다루는데 이걸 팽개치고 당 행사에 참석했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저도 그 이야기를 듣고 상당히 같은 시의원으로서 자괴감이 듭니다. 과연 시민들이 표를 줘 가지고 이 자리에 아마 앉아 있는 분들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당 행사를 위해서 이 자리에 불참을 했다, 그리고 오늘 이 자리는 다른 것도 아니고 우리 시민들에게 내년 예산을 어떻게 편성해서 집행부에서 어떻게 잘 사용할 것인지 하는 중요한 예산심의입니다.
시민들이 볼 때 물론 일부는 이해는 갈 수 있을지 모르지만 본인은 지방의회, 꼭 지방의회는 아니더라도 시의원서의 본분을 망각, 잊어버리고 있지 않나 싶은 생각에서 제가 의사진행발언 겸 해서 한마디 던졌습니다. 사실 심히 유감스럽습니다. 제 질의를 하겠습니다. 1238페이지 보겠습니다.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운영에 1억8,926만7,000원 시설관리공단 위탁으로 인해서 자치단체등으로 이전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렇게 되면 시설관리공단은 도시환경위원회 소관이 아니고 기획문화위원회 소관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편성이 그렇게 되어야 되지 않나 싶어서 제가 물어보는 겁니다. 물론 작년에 이 예산이 있어서 우리한테 편성되었다가 넘어가면 이해가 되는데 어차피 시설관리공단은 교통행정과에서 계속 이 업무를 하는 겁니까? 아니면 화물자동차 자체가 교통행정과 업무기 때문에 예산을 받아 가지고 시설관리공단에 위탁한다 그 말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