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모르겠습니다. 저는 문화·예술·스포츠 쪽에 나름대로 관심사이다 보니까 조금 그런 분들, 예를 들어서 우리 신치용 감독 같은 경우는 거제도 분이고 어찌 보면 태릉 선수촌장도 하셨고 지금도 어느 기관에 장을 하고 계실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국제화 시대를 대비해서 이런 신치용 감독 이런 분들이 거제 출신이니까 장승포초등학교 4학년 다니다가 부산으로 넘어갔거든요.
그래서 이런 분들은 아마 스포츠 관련해서 정책하고 이런 것들 많이 알고 계실 겁니다. 이런 분들도 한 번쯤 초청해서 하는 것도 한 방법인 것 같고. 두 번째는 어쨌든 시민들하고 시장님께서 소통하는 장이니까 저는 또 자살 예방이라든지 좋은 거도 할 수 있고 우리가 또 나쁜 것도 할 수 있는 거니까 자살 예방 같은 경우도 전문가들 불러서 할 수도 있고 왜냐하면 이런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우리 거제시가 자살 이런 쪽에도 많이 높다고 그러니까 그래서 저는 어쨌든 콘서트는 1년에 2번 하는데 한 4번 정도 하면 안 됩니까? 예를 들어서 봄·여름·가을·겨울에 한다든지 그러면 시장님이 너무 바쁘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