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태열 의원 발언
위원 맞아요, 근데 이거를 보면서 이게 물론 마을 수양동에서 주민자치회에서 자치사업으로 올린 거지만 참 이게 의미가 있잖아요. 다른 데는 축제성 맨발걷기도 하고 어디에 축제하고, 뭐 하고, 뭐 하고 이런 건데 정말 가치 있는 일을 한다는 느낌을 받아서 책을 보다가 이거는 조금 우리가 예산을 하면서도 예산 기획에서도 이런 식의 사업에 예산이 쓰여질 수 있도록 유도도 하고 해야 되는데 우리는 어찌 됐든 면·동으로만 내려가면 그냥 시설 사업으로 하니까 좀 아쉬움이 있었는데 그래서 아마 주민참여예산도 지금도 사실 올라온 거 보면 그런 것밖에 없어요, 주민참여예산이. 그래서 정책적인 사업도 이루어져야 되는데, 여러 가지 도로 포장이 아니고 가로등 달기, 이런 게 아니라.
그래서 기획예산 쪽에서도 주민참여예산 하면 그런 부분도 다른 시군의 사례도 살펴서 해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예산이 만약에 1억 얼마 내려갔네요. 1억 얼마 내려갔는데 그중에 10% 정도는 정책사업으로 사회에 의미 있는 일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주민참여가. 억수로 내가 거기 가보니까 우선순위 해서 내 마을에 뭐라도, 내 통에 뭐라도 하려고 하는 그런 어떤 지엽적인 것에서 그치지 말고 우리 동을 위해서 정책사업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