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통역 가지고 지금 말씀들을 많이 하셔서 제가 조금 보충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중국 쪽에 컨퍼런스나 외자유치, 기타 그런 부분에 있어서 특히 체육 쪽에서는 전국체전이 중국은 4년에 한 번씩 열립니다. 그래서 제가 초청을 받아서 간 적도 있고 한데 제가 뭘 말씀을 드리려고 하면 아까 한은진 위원님 말씀도 맞고 이거는 형평성 문제 때문에 그 부분도 맞고 정명희 위원님이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 분야별 전문가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체육 분야인데 그 체육 분야를 모르는 분이 통역을 했다면 큰일납니다. 엄청나게 중요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리고 통역의 수준이라는 게 있어요.
이 통역하는 분한테 우리가 국내에서 장관 출신이다, 무슨 출신이다, 레벨이 있듯이 그 분야에 유능한 전문가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통역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결국은 내가 표현하고 싶은 그거를 그대로 전문 분야가 되어야 되기 때문에 거기서 또 메이크업을 해줍니다. 그래서 통역 부분은 아주 중요하고 그래서 그다음에 그래서 제가 질의를 하나 하고자 하는 게 아까 291페이지에 의원 국제회의 참석이라고 해서 30% 여기 안에도 마찬가지에요.
국제회의라고 되어있지 않습니까? 국제 컨퍼런스는 분명히 가면 통역이 붙습니다. 그쪽 나라에서 한국 통역사를 붙여줘요.
분명히 그런 게 있을 겁니다. 대부분이 그렇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차, 기사, 통역 이렇게 붙여주더라고요, 제가 그때 중국에 갔을 때.
그래서 이 통역사가 그 분야에 전문가가 아니면 체육 분야의 전문가가 와야 되는데 음악 분야의 전문가가 와서는 이거는 앞뒤가 안 맞다는 거죠, 예를 들어서. 그래서 우리가 해외를 가거나 통역사를 붙일 때는 우리가 필요에 의해서 또 우리가 얻고자 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 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거는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서 제가 한 번 더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외자유치 같은 거 우리가 하려고 하면 그 분야에 진짜 그 나라에서 박사급 이상, 그런 사람들이 분명히 통역이 붙어줘야 된다. 그래서 우리가 말하고자 하는, 우리가 프로포즈를 하고 싶은 거에 메이크업까지 붙여서 그 사람들이 해주기 때문에 엄청나게 중요한 부분입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