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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은진 의원 발언

250회 제4경제관광위원회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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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이렇게 물으면 “아닙니다. 위원님 우리는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하고 있고” 뭐 이런 게 쭉쭉쭉 나와야 되는데 그래서 사실은 여기 있는 뭔가가 지금 해양을 지키기 위한 사람들의 임금은 많이 나가고 있으나 그 사람들이 도대체 뭘 하는지 제가 바닷가로 나가 보면 느낄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어떤 일이 있었냐?

우리 단체가 해양 바닷가에 가서 스티로폼이 너무 많아서 그걸 좀 가져오자 그래서 그거를 포대를 마대자루 하나 가져가니까 하나도 안 담기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시에다 전화를 했어요. “그물을 좀 주소” 그것도 그물도 못 준다고 하시더라고요, 예를 들면.

물론 못 주는 이유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감용장 나가 보니 실질적으로 이제 우리 사람들이 그걸 그물로 이제 그걸 만들고 있고 그래서 만드는 이유가 이제 기존 파는 것보다 그래서 그 이유를 제가 알아서 그걸 그냥 이제 무작위로 못 준다는 걸 이해를 했는데 그러면 아까 수거 용품 이런 것도 예산을 올려서 우리 시민들이 언제라도 바닷가에 나가서 해양 쓰레기를 주웠을 때 그런 불편함은, 물론 제 돈 주고 뭐 마트도 사가고 그물도 사 갖고 와서 하면 제일 좋지만 나가 보니 상황이 그래서 그럴 때 우리 부서의 그런 태도는 정말 실망스러웠거든요, 솔직하게. 그런데 이런 예산을 제가 전체적인 예산이 어디가 더 많고 적고를 분석을 안 해서 잘 모르겠으나 우리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그런 걸 부서에서 당했을 때 ‘우리가 쓰레기를 이렇게 주워서 이건데 이거 하나도 시가 해 주지 못한다.’ 이런 거에 대한 절망감이 오거든요.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