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반인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저번에 나온 얘기 중에 배드민턴 공사, 배드민턴 그쪽에 안에 내부 스탠드 다시 만들고 하면서 샤워실하고 하면서 공사를 하는데 하도급을 준 데서 능력이 떨어져서인지는 모르겠지만 공기가 굉장히 길어졌어요. 길어지면서 들어가는 모든 수반이 더 들어간 거예요. 그러니까 그분이 결제를 실질적으로는 70%밖에 안 해 줬어요.
그런데 나중에 계약에 문제가 될까 봐 이분들한테 100% 받았다고 해달라고 요청을 하면서 70%만 결제가 들어간 거예요, 관급공사임에도 불구하고. 그런데 이게 거기뿐만이 아닐 거예요, 그건 제가 지금 조사한 바로는 그런 거고. 여기뿐만이 아닌 모든 공사가 다 그럴 거라고요.
그러니까 이런 계약과 이런 거에만 신경 쓰지 마시고 마지막 단계까지 가서 그것에 대한 걸 철저히 해 주시고 항상 한 얘기처럼 능력이 안 되는 업체에다가 하도급을 줄 수는 없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업체가 또 들어와요, 계속 들어와. 계속 들어오다 보면 이게 악순환이 계속 반복이 되거든요.
그거에 대한 거는 시에서 마지막까지 관리를 잘 하셔서 하는 게, 우리가 앉아서 이렇게 듣는 거대로 ‘거기 100% 다 줬으니까 관급공사 다 끝났으니까 이런 건 문제가 안 된다.’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그분들끼리 속으로 내부거래가 있는 거잖아요. 그거를 철저히 조사를 하셔서 그분들에게 피해가 가서 않는 것을 찾아주시는 게 여기서 해야 할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