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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261회 제7경제복지위원회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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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런 게 우리부서뿐만 아닙니다. 당초예산 심의를 저희들이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게 정확한 추계로 예산을 잡는 게 아니라는 거거든요. 이런 것들은 올해예산을 제가 지금 2021년ㆍ22년ㆍ23년 예산을 그때 예결산서하고 결산서까지 해서 다 1차 2차 3차 4차 추경까지 분석해서 다 불러줬거든요.

이리 잡아나가자. 그래 가지고 올해 내가 볼 때 잘 썼어요. 숫자도 잘 잡았고 잘 적용해서 썼어요.

그럼 도비하고 맞출 때는 훌륭한 금액으로 맞춰 썼기 때문에 이리요청해서 매칭을 잡으면 됩니다. 그리고 또 줄여 잡으면 추경에 잡으면 되겠지 하는 정상적인 추경방법이 아니다. 청소년들 아동양육비 지원사업 취약계층, 청소년 부모들이 늘어나는 추세입니까?

어떻습니까, 인원파악이? 이삼 년 전에는 과하게 잡아 가지고 예산을 과하게 잡았고 인원도 과하게 잡았거든요. 올해 쓴 건 잘 잡아 가지고 집행이 잘 된 것 같거든요.

그래서 예산감액이 사업취지의 실질적인 효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철저한 대책을 세워야 되고, 오늘 이 예산은 도비하고 매칭할 때 우리가 추계를 잘못해줄 확률이 높다. 우리가 머릿수를 잘못해가지고, 추계를 해주는데 도에서 돈이 남는다고 해서 그냥 무조건 얹어주지는 않거든요. 왜냐하면 2년 연속 당초예산 반납도 했고 추경에도 반납했다 말이죠.

그래서 예산 잡으실 때 올해예산 기준으로 잡은 걸 가지고 될 수 있으면 당초예산 잡을 때 도하고 협의를 잘하고 우리가 가지고 있는 데이터가 맞는 데이터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 잘 잡을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