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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261회 제7경제복지위원회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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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추경은 급한 것 하는 거고, 당초예산 잡을 때 예산을 2년 전에 너무 많이 잡아가지고 반납하고 잘 못 맞춰 가지고 금액을 우리가 잘 맞춰줬다 아닙니까? 의회에서 지적사항을 당해가지고? 그리고 올해도 돈을 거의 예산을 잘 잡아 가지고, 의회가 지적해 주는 바람에 잘 잡아 잘 사용했거든요.

그러면 내년도 당초예산도 이렇게 잘 잡으면 되거든요. 작년도 그렇게 해서 잘 잡았거든요. 추경은 그야말로 진짜 급한 것들, 이걸 당초예산에 확보해야 될 품목으로 보이거든요.

그래서 청소년들 아동지원 수요가 증가하는 그런 것들이 추세고 이건 예상되는 거고 늘어나는 추세에 이걸 깎여 확보를 하고 난 뒤에 추경을 잡는 건 안 맞는 예산이거든요. 그럼 지금 방법이 없네요? 내년 추경 말고는 우리가 계획 잡고 있는 건 그렇게밖에 생각안하고 계신 겁니까?

이걸 도에서 우리가 3,800만원 주라고 올렸는데 이렇게 깎지는 않잖아요? 얼마를 올려 가지고 자기들 도비를 마음대로 한 겁니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