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노재하 의원 발언
예 다른 질의가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오늘 과장님 마지막 저희들과 함께하는 자리가 되는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는 퇴직 준비자로 이렇게 불러도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입니다.
어쨌든 시정에 있어서 가장 우선순위를 두는 것이 민생 문제입니다. 민생 문제 해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일자리를 어떻게 하면 늘리느냐는 것을 우리 시정에 있어서 가장 우선순위로 두고 있습니다. 그 업무를 담당하셨던 분이 한경수 과장님이십니다.
일자리창출과가 취약계층에 대한 공공 일자리, 조선산업 일자리를 늘리는 문제 또 청년정책과 청년일자리 문제, 이 업무가 참으로 복잡하고 다양한 업무들을 맡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업무보고나 행정사무감사 또 예결산 심의에 이르는 과정에 있어서 한경수 과장이 막힘이 없었습니다. 그야말로 똑소리 나게끔 일을 처리하는 과장님으로 저희 우리 시 의원들은 그렇게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일꾼을 잃게 된다는 것이 아마도 우리 거제시의 큰 손실이지 않느냐 하는 아쉬움도 갖게 합니다. 오늘 마지막으로 하는 자리에 우리 과장님의 말씀을 좀 경청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한번 소감을 말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