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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두호 의원 발언

250회 제4경제관광위원회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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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부산에 가면 동구에 가면 ‘이바구길’이라고 있습니다, 이바구길. 제가 앞 번에 한번 말씀드렸는데 거기를 일종의 벤치마킹을 해갖고 만들어진 길입니다. 우리하고 이게 그 우리 기적의 길, 소망길하고 비슷한 게 부산에 있는 이바구길도 피난민들이 부산에 와서 부산에 산복도로 위쪽 있지 않습니까?

그런 쪽에 거주하는 형태로 주거 형태가 그렇게 돼 있습니다. 감천문화마을도 다 마찬가지고 그다음에 영도에 있는 집들도 다 피난민들이 와서 거주하는 형태이지 않습니까. 저희들도 메러디스 빅토리호를 타고 와서 그렇게 거주한 그런 것 때문에 우리가 이제 소망길, 기적의 길을 우리가 만들었는데 이 개선 용역할 때 부산의 이바구길하고, 이바구길이 갈맷길 코스로 들어와 있는 데도 있습니다.

그리고 제주에 가면 제주시에 제주 성안을 야간에 도는 밤 마실길 형태로 ‘성안올레’가 있고 서귀포에 가면 ‘하영올레’가 있습니다. 아마 이 내용은 어떤 내용이 담겨야 되는지 제 생각으로는 우리가 섬앤섬길을 하면 섬앤섬길은 우리 종주하는 형태인데 뭐 이렇게 기적의 길, 소망길의 형태는 장승포에 숙박을 하게 되면 밤에 밤 마실길 형태로 다니면서 우리 섬앤섬길이 일종의 종주하는 형태의 길이 아니고 이거는 한 지점에서 다시 회기하는 형태, 도심에서 숙박을 하면서 회기하는 형태의 밤 마실길 형태로 이게 조성이 돼야 될 텐데 이게 그나마 잘돼 있는 게 부산의 이바구길하고 제주의 하영올레 이런 게 좀 잘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좀 참고를 해가지고 개선 용역을 할 때 과업지시를 할 때 그런 내용을 좀 담아주십시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