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위원 작년에 그걸 보니까 아동발달지원계좌 매칭비 6억7,000만원에서 그때 당시 12억이 올라 18억을 잡았는데 그때 6억 이것 말고 3회 추경 때 4회 추경에서 더 늘어난 걸로 해서 12억이 올라갔다. 그래서 추경이 6억7,000에서 4억7,000이 예산이 감액되었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 그때 당시 이유가 17세까지 연령이 대폭 확대가 되고 그다음 기초수급자가 네 가지 종류가 있다. 생계급여, 의료급여, 주거급여 이것 때문에 있고 그다음 연령이 확대되니까 대상자도 늘어났고 대상자가 500명 정도에서 4,570명 정도 예상이 되니까 예산이 12억이 늘어났다 된 거거든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 맞추어 내가 총 3,350명 아니가 이러니까, 3억이 그때 그 금액에 지급했는데 50% 지급하고 2023년도에 결산 추경에 6억에서 27%, 그러니까 1억6,000만원 정도가 삭감되었거든요. 그리고 기초수급자가 12세에서 18세로 되었는데 인원도 3,350명에서 1,000명 정도 늘어났는데 이 예산을 우리가 18억을 계속 잡아나가도 올해 쓴 것하고 감안해서 보면 6억 정도가 삭감되어 내려가는 게 인원수를 잘못 파악했거나 대상자가 늘었는데 추계할 때 잘못 잡았거나 그렇게 보이거든요. 제가 볼 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