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태열 의원 발언
위원 192명 창출하는 거는 잘하고 계시는데 그 외에도 사실은 어떤 표준사업장, 안 그러면 양대 이제 조선소하고 협력을 해서 우리는 행정적으로 좀 이렇게 좀 해줘서 자회사형 표준사업장도 2022년 기준으로 123군데가 있더라고요. 우리 한화하고 삼성이 기업 규모로 따지면 30대 기업 규모에 들어가고 이럽니다. 지금 삼성중공업은 요즘 시가총액이 10조 이렇게 넘어가더라고요.
대단한 규모의 기업인데, 이제 사회 기여도 너무 떨어지고 하니까. 우리 정치권도 목소리를 내야 되지만 행정에서도 어떻게 이렇게 장애인 업무를 담당하는 사람으로서 이런 어떤 어젠다를 갖고 한번 부탁도 할 수도 있고 아니면 여러 가지 좀 할 수도 여러 가지를 목적을, 이제 그러니까 뭔가를 하겠다는 걸 정해 놓아야 행동이 따라준다 아닙니까? 근데 지금 이제 부서에서도 그런 계획이 없지 않습니까?
나도 계속 9대 시의원 되고 나서 8대 때도 이야기하는데, 꾸준하게 이야기를 하는데 이게 정치인이 내가 이래서 만나서 이야기해줘 봤자 잘 안 된다 아닙니까? 그러니까 줄탁동시 해야지, 안팎으로 하고 그걸 회사에도 압박을 가해야 양질의 일자리가 되지 않을까 그래서. 그걸 좀 업무 목표로 한번 세워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