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런 장례식장은 아무 잘못도 없는데 자기들이 오는 거를 또 가라고 할 수 없으니까 그러니까 괴리가 많이 생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까 100만 원도 있고 있는데 통역비 주고 나면 또 없답니다.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장례식장에서는 엄청나 손실을 보는 것 같아요.
이게 한두 건 같으면, 1년에 한두 건 같으면 그냥 서비스 차원에서, 봉사 차원에서 할 수도 있지만 또 국내도 마찬가지입니다. 갑자기 자살을 했거나 돌아가시면 가족들도 ‘우린 모른다.’ 이러면 또 시간이 많이 걸리다 보니까 참 이런 것들은 다른 방법을 꼭 찾아봐야 되지 않느냐, 이런 말씀을 드리고. 우리 어디입니까?
아까 436페이지 이게 긴급돌봄 지원사업이라고 해서 신규로 편성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긴급돌봄이라는 게 설명을 한번 해봐주십시오. 이게 신규로 3000만 원 편성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