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정명희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사회복지 파트 얼마나 일이 많은지 현장에서 직원 여러분들하고 너무 수고 많으시고요. 보훈 대상에 운영비 100만 원씩 오른 거는 참 잘된 것 같습니다.
요즘 어르신들이 많이 돌아가시고 계시던데 이렇게 추가로 돼서 그렇고요. 그다음에 조금 전에 안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우리 사회복지기관에 기능보강에 해서 8000만 원 올린 거 이거는 우리가 옥포에 잠시 한번 나가봐야 되겠습니다. 어르신들이 바둑 하는 데도 모자라고 당구 하는 데도 모자라고 많이 그렇게 했는데는 이 공간을 사무실로 쓴다니까 개인적으로 이거 한번 살펴보도록 하고 이 부분은 조금 아쉬운 거는 있어요.
어르신들이 하고 싶은 게 많다고 했는데 그래서 그렇고. 429페이지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질적, 양적 조대용 위원 말했는데 현장에 이야기 들어보니까 1대 1 다 직접적으로 가서 매일 질적 면담을 하는 거나 마찬가지이거든요.
안 그러면 사회복지사나 사례관리사나 그분들한테 꼭 그날 안 묻더라도 이분들이 다 체크가 될 거예요. 직접적으로 나가서 보고 피드백을 받기 때문에 그거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고. 그다음에 희망지원사업도 홍보를 해서 이것도 어려운 사항인데 신규사업으로 이런 게 저도 뉴스를 봤는데 잘된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따로 궁금한 거는 제가 다시 이야기하겠지만 우리 자활센터 직원들이 200명이 넘는데 스스로 나가서 돈을 벌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이야기를 들어보면 얼마라도 커피숍이나 안 그러면 청소나 하고 싶은데 그게 일을 하면 수급을 받을 수 없다는 불안감에 이런 분들이 지원금을 받고 있지마는 어느 정도 국가정책이기는 하지만 그 이외 몇십만 원 넘고 이런 기준을 완화해서 자활에서 일하고 그다음에 수급자들이 수급을 받으면서 스스로 일을 하고 싶은데 이런 것들이 문제가 될까봐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제법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은 우리 거제시에서는 고치는 거는 아니지만 저소득층이기는 하지만 그 외 돈을 벌 수 있는 이런 것들을 열어놓을 수 있도록 거제시에서 건의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이분들이 하루종일 저소득층, 차상위층 돈을 받고 집에 앉아있으면 사실은 신체가 더 무너지고요 신체가 무너지다 보면 정신도 같이 무너집니다.
심리적인 거나 정신적인 거나 둘이가 같이 돌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제가 2년 동안 보니까 정말 아쉬워요. 그래서 수급을 받지마는 몸을 활용해서 일을 해서 돈을 벌 수 있는 이런 것들이, 정책들이 조금 완화가 되어야 된다는 것을 꼭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했습니다. 국장님, 과장님, 팀장님들 사회복지는 일이 많은데 잘한다고들 하더라고요.
힘내서 더 열심히 꼼꼼하게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