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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진철 의원 발언

261회 제7도시환경위원회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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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조금 전에 과장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괜히 제가 앉아있는 우리 의원님들께서 정신이 버쩍 들고 머리가 쭈뼛할 것 같습니다. 인구가 줄어들 거라고 그렇게 예측을 하시면 어떻게 합니까? 진주는 우주항공청이 사천으로 오면서 사실상 우주항공청은 사천에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진주가 더 큰 혜택을 볼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항공국가산단도 진주와 사천쪽에 하고 있지만 진주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기 때문에 또 어쩌면 시장님께서 부강 진주 50만 진주를 말씀하셨기 때문에 근간에는 인구가 좀 줄었지만 저는 우주항공청이 진주 인근에 오면서부터 진주가 더 비약적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오지 않았나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근간에는 사 오년 동안 인구가 줄고 위축이 됐지만 앞으로 진취적인 방향으로 설계하는 것도 저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 자꾸 줄어드는 추세로 하다 보면 인구는 늘어날 때는 생각지도 못하게 늘어날 수가 있어요. 물론 진주는 서울처럼 경기도처럼 위성도시는 아니지만 예를 든다면 경기도 하남시 같은 경우는 진주시 인구하고 비슷한데 불과 3년 5년만에 인구가 그렇게 늘어 났습니다, 처음에 10만 8만밖에 안 되던 인구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어요. 가령 예를 들면 파주 일산 같은 경우 제가 알기로는 그 당시 노태우 대통령 그것도 200만호, 그것도 있었지만 3만 4만 안 되던 도시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단 말입니다. 지금 100만이 넘잖아요.

그래서 우리 진주시도 우주항공청 우주항공국가산단을 하면서 여러 가지 많은 이야기가 나오는데 한편으로는 과장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은 정신이 들면서도 한편으로는 비약적인 부분을 하기 위해서는 또 다른 계획을 세워줄 필요가 있다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뜻에서보다는 제가 알기로는 현재 2030 진주도시기본계획에 제가 아까 물었던 평거생활권으로 되어 있는 3단계 목표 이현지구가 35만 제곱미터가 아마 시가지 예정지구로 물량이 남아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 2025년까지 주거용도로 되어 있다고 저는 알고 있는데 만에 하나 내년도 2025년인데 1년밖에 안 남았지요? 그 안에 물량을 배정받지 못해 가지고 개발사업이 안 되면 반납을 하는 겁니까?

안 그러면 취소가 되는 겁니까? 어떻게 되는 겁니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