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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은진 의원 발언

250회 제5경제관광위원회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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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그분들이 이제 학생들은 그렇다 치더라도 이제 그 해당되는 어른들 기존에 사용하던 교통가드를 갖고 계신 분들도 계실 거잖아요, 예를 들면. 그렇죠. 그럼 그거 상관없이 우리 거제패스를 이용하려면 이 교통카드를 다시 만약에 구입을 하는데 기존에 갖고 있는 그 교통카드는 제가 이거는 사실은 이제 부서에 당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왜냐하면 우리 교통카드를 갖고 있으면 잔액이 얼마 남지 않는 거는 그냥 환불 개념을 잘 갖고 있지 않고 아마 그 거제패스 카드를 받은 다수의 어르신들은 아마 기존에 사용하는 카드를 다 그냥 어디에 뒀을 거예요. 내 잔액이 얼마 남아 있는지 확인하신 분도 계시고 안 계시고 그런데 그 잔액이 소액이라서 거의 그냥 방치하고 있는 경우가 많거든요. 저도 지금 저번에 우리 한번 버스 한번 타 본다고 하나 준 거에 한 번 충전을 했다 남은 잔액이 좀 있긴 한데 그게 사실은 다음 한 번 탈 정도의 금액이 아니면 그대로 소액이 남아 있는 카드들이 많아요.

그게 그대로 남아 있으면 그건 소멸시효가 없거든요, 뭐 금융법에 의해서. 제가 예전에도 한 번 시정질문에 그런 얘기를 했었는데 그렇게 남아 있는 카드들을 물론 개인적인 카드이기 때문에 부서에서 뭐 그런 건 없는데 그 잔액은 환불하라는 홍보도 할 필요가 있고 왜냐하면 그게 고스란히 그 업자들한테 업자들 카드사에 다 쌓이는 돈이거든요, 찾아가지 않으면. 그래서 다른 지자체에는 그렇게 쌓인 남아 있는 소액을 찾아가라고 홍보도 하고 그게 잘 안 될 때는 어떤 데는 기부함 통을 만들어서 그 카드를 다 이렇게 담아주면 교통 약자를 위해서 쓰는 지자체도 있고 다양한 그런 방법들이 있는데 우리 시는 이미 이제 거제패스로 이런 거를 하고 있으니 이 카드를 발급받아서 기존의 교통카드를 사용하지는 않는 사람들은 그런 거 한번 확인해서 소액이지만 환불하도록 홍보도 좀 하시고 아니면 그 카드를 좀 모아서 금액이 얼마 될지는 잘 모르겠으나 이게 조금 더 좋은 방법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부서에서 좀 검토를 좀 해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사실은 저는 이제 그 대기업에 들어가는 그 잔액들을 좀 어떻게 좀 해 보시라고 제가 한번 예전에 교통과에 시정질문 했던 기억이 나는데 그래서 이것도 한번 그런 방법들을 좀 활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카드를 재발급할 때 기존에 갖고 계시던 카드를 어떻게 하셨습니까? 잔액이 있으면 환불을 하시고 아니면 뭐 이렇게 기부를 하시면 저희가 이렇게 모아서 교통약자를 위해 쓰겠다든지 이런 것들을 좀 검토를 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과장님 한번 검토를 좀 한번 해 봐 주십시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