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양태석 의원 발언
위원 그래 아주 인기가 좋았었네요 그죠. 그다음 477쪽에 이제 정차 위반 이런 고정용 CCTV를 설치하신다고 했는데 그러니까 제가 지난 항상 제가 이제 과장님께 부탁드리는 게 우리 사등에 금포마을 입구에 새아침휴게소 거기도 CCTV 하나 설치해 주면 안 됩니까? 오늘 아침에도 보니까 차가 나올 수가 없어요, 집에서.
빠져나오려면 막 90도로 꺾어 나와야 되니까 또 거기 밑에서 내려오는 차들이 대형 버스들이, 대형 트럭들이 막 속도를 내가 내려오니까 진짜 위험하거든요. 마을 앞에 팀장님이 전화오셔가지고 차 못 대게 이중주차 금지선을 그어놨는데 내가 볼 때는 진짜 너무 답답하더라고요. 거기 버스정류장 앞에만 딱 한 3m만 딱 그어놓고 나는 그 앞에 대로에 다 그을 줄 알았더만 거기만 딱 해놨더라고요.
그래 너무 물론 그분들도 식사도 해야 되고 장사도 해야 되지만 장사 못하라고 하는 게 아니고 주차장이 이제 대형 트럭들이 이제 안쪽에 대기 힘드니까 아마 길 옆에 대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주민들에 피해만 안 주면 다행인데 통영 가다가 돌아가 오는 우리가 올라와서 마을로 들어가는데 올라오는 그 가차선에도 트럭하고 다 대버립니다. 그러니까 이거 집에 들어갈 때도 너무 힘들어요.
한 번씩 이게 지금 뭐 사고 안 나는 거 보면 참 신기하다 할 정도로 그런 경우가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