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용학 의원 발언
상당히 우려성이 많은 게 그때도 당시에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이게 진행이 잘 안되어 사실은 그게 없어졌는데 코로나 때문에 없어졌다는 말도 있고 하지만 그건 제가 볼 때 아닌 것 같고 여러 가지 운영상의 문제가 있어야 되는데 다시 한다니 좀 우려스럽습니다만 사무실도 없고 아무런 어떤 제반적인 그게 역량이 되는지도 잘 모르는 그런 상태에서, 옛날에는 감독도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런 것도 없이 그냥 대뜸 이렇게 올려놓으면 어떻게 할는지 모르겠는데, 그리고 박재식 위원님 이야기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의견이 다른 게 행사는 학술대회는 학술대회로 하고 창작동요제는 동요제대로 이틀이면 이틀 날짜가 다른지 몰라도 하여튼 그런 식으로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한꺼번에 모아 놓으면 왜 이것 안 땠느냐고 할 수 있으니까 이건 위원들마다 의견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건 잘 부서에서 판단해 달라는 거고, 이 돈 2억이 가면 목적에 맞게끔 행사가 되어야 되는데 이게 좀 우려스럽다, 본 위원장은.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상세한 설명이 필요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