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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250회 제5행정복지위원회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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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그거 꼭 좀 하셔야 되고. 그다음에 맨 밑에 김영삼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모식 여기 607페이지입니다. 지금 내년에 10주기입니다, 그렇죠?

그래서 우리 정명희 위원께서 대통령길도 말씀하셨고 저도 이 선양 사업에 또 우리 양달석 화백하고 우리 YS 이름까지 다 들어가서 이제 선양 사업 조례가 통과가 다 됐어요. 지금 전남이나 전북 이런 전라도 쪽은 정말 김대중 전 대통령 어떤 추모 관련 몇 주년 기념해가지고 어마어마하게 합니다, 행사를. 그래서 이거는 걷기대회를 하든 아니면 우리 한마음 대회를 하든, 이제 10주기 아닙니까?

뭔가 좀 우리도 뭔가 이벤트를 하나 대통령 이벤트를 하나 만들어야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체육지원과하고 의논을 하시든 아니면 어디하고 의논을 하시든 뭔가 하나 이벤트를 이제 10주년이니까 꼭 한번 좀 부탁을 좀 드리고요. 그다음에 마지막입니다. 610페이지 우리 아까 우리 존경하는 안석봉 위원께서 이렇게 교류 관련해서 말씀 잘하셨고 그건 꼭 필요하고.

그다음에 이거는 관광객유치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분들을 만나서 이제 투자유치도 할 수 있는 그런 또 우리가 그걸 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꼭 교류, 교류라는 게 말 그대로 아쉬운 사람이 가서 뭔가 좀 부탁을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또 국제교류 민간인 국외여비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예요.

이게 수출 관련해서 이분들이 자비 들여서 많이 가더라고요, 기업에서. 그러니까 이런 것들도 좀 더 활성화 좀 시켜서 그분들이 한 팀이 갈 거 세 팀이 가고, 세 팀이 갈 거 10팀이 가고. 그래서 수출하러 가는 거 아닙니까?

그 사람들은. 그분들은 거제시의 기업인으로서 수출하러 간다고.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좀 업을 좀 시켜서 이분들이 자유롭게 좀 가서 이렇게 수출도 좀 할 수 있게끔 그렇게 좀 해야 되지 않느냐는 게 본 위원의 생각이고.

그다음에 어쨌든 이 맨 밑에 청소년 교류도 마찬가지 좀 활성화를 좀 많이 좀 시켜서. 이 청소년들이 간다고 해서 청소년 교류가 되는 게 아닙니다. 청소년이 있으면 또 부모들이 있단 말입니다.

한국하고, 한국 거제도하고, 거제시하고 교류하니까 매너도 좋고 뭐도 좋고 다 좋더라 그러면 자기들 엄마, 아빠한테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 그쪽하고 친구를 한번 맺어봐 그러면 이제 교류가 되고 그 부호들이 또 오게 되고 이게 교류입니다, 교류 이게. 그러니까 교류의 장이라는 거는 그냥 잠깐 가서 뭔가 이렇게 형식상이 아니고 우리가 항상 뒤에까지 생각을 꼭 해서 외자유치 그다음에 관광객유치.

저는 개인적으로 거제시에 중국인 마을, 무슨 마을. 마을 같은 것도 우리 이번에 남해 가니까 독일 마을, 무슨 마을 많이 생겼더라고. 중국 관광객이 ‘거제시에 우리 중국인 마을이 있다는데 한번 가보자.’ 예를 들어서 ‘일본 마을이 있단다, 한번 가보자.’ 만약에 우리가 외국을 가는데 중국을 가는데 ‘야, 여기 한국 마을이 있단다, 한번 가보자.’ 똑같은 거거든요, 사람 심리라는 게.

그래서 그분들의 심리를 잘 이용해야 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