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위원 저는 해년마다 이걸 살피는 게 소상공인 특히 위에 소상공인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도 중요한데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응모를 해서 떨어진 분들이 상당히 많거든요. 집행부에 요청해서 집행부는 몇 개 신청했다, 예를 들면 700개 신청했다 이런 게 기록이 남았을 텐데 우리는 그런 기록은 없고 넣어서 떨어졌다, 좀 되게 해 달라, 작년에도 넣어서 금액의 자기들 매출에 몇 만원이 넘쳐 가지고 떨어졌다 이런 이야기들을 우리가 많이 듣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피부로 느끼는 건 아직까지 요청할 사람이 많다.
그래서 우리가 재작년에 한번 도비 받아 가지고 진행하고 요청이 너무 많아 가지고 시비전용으로, 도비는 도비대로 놔두고, 그때가 언제죠, 재작년이가 재재작년인가 도비는 도비대로 놔두고 우리 시비로 한 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