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은진 의원 발언
위원 금방 망가질 걸요, 놀이기구. 큰 애들을 상대로 한 놀이기구가 아닙디다, 과장님. 아무튼 그거는 또 운영을 해보면 아직 시작 전이라서 저희가 이제 보고 와서 제가 드리는 말씀이고요.
한번 그렇게 검토를 해주시면 좋겠고 길고양이 중성화 예산이 이렇게 는다는 이유는 저는 아까 과장님 말씀 중에 계속 예산이 증액된 이유에 계속 앞에 붙는 말이 사회적 문제, 사회적 문제라는 얘기를 자꾸 하시는 거예요. 그 말이 억수로 부정적으로 들립니다. 그래서 그냥 뭐 지금의 추세다 뭐 이런 식으로 말씀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좀 들고요.
왜냐하면 이게 이제 사실 이 중성화사업의 호불호가 너무 많아서 시민들이 볼 때 간혹 그 과장님의 말에 이건 진짜 부정적인 문제가 많구나라고 인식되면 좀 불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그래서 사업비도 많이 증액이 되었어요. 그건 결국 어쨌든 중성화사업이 많이 필요하다는 얘기인 거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