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은진 의원 발언
위원 645쪽에 앞선 위원들이 자꾸 말씀을 하셔서 반려동물 보완시설 설치 있지 않습니까? 그날 가보니 방음벽이나 이런 것보다 큰 애들 작은 애들 노는 놀이터를 구분해 놨잖아요. 그 놀이터에 있는 놀이기구가 저는 너무 부실하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러니까 큰 아이들이 노는 놀이 기구가 진짜 대형견들이 왔을 때 이 놀이 기구가 그걸 뭐지 애들이 놀았을 때 과연 이게 맞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너무 이거는 우리 아이들의 상황을 잘 알고 이 놀이기구를 설치했나 이런 생각이 좀 들어서 그때 제가 잠깐 말씀을 드렸는데 이 아이들하고 이 놀이기구는 좀 크기가 안 맞다 이런 말씀드린 적이 있거든요. 아마 이제 개장이 되고 그게 문제점이 실제적으로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와서 놀지는 잘 모르겠으나 거기에 대한 고민이 좀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희가 봤을 때 갔을 때는 이런 방음벽이나 이런 설치에 대한 것보다 다른 의원도 말씀하셨지만 그래서 저도 방음벽 설치하는데 이 예산 쓸 거면 차라리 예산을, 그 놀이기구 아무튼 그런 걸 보고 왔는데 한번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을 좀 해 봐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