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석규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342페이지에 보면 지속가능한 자원순환도시 관련해서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은 맞물려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 2023년 추진실적하고 24년 추진 계획에 보면 특별한 내용이 없습니다. 일단 시민 알뜰나눔마당 개최가 돼서 물금 지역에는 굉장히 활성화되어서 잘 운영이 되고 있고 그리고 시민들에게 자원순환에 대한 어떤 이런 상황들을 잘 교육적인 측면에서 어린 자녀들을 비롯해서 잘 알려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동부 양산 지역에는 활성화가 잘 안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활성화 방안이 좀 필요할 듯하고요. 그리고 현재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도시를 위해서는 시민알뜰나눔마당이 다가 아닐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타 지자체에서는 업사이클링, 리사이클, 제로웨이스트 활성화, 우리 동네 ESG센터, 새활용센터,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등 각종 여러 가지 시도들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양산은 이런 시도들을, 타 지자체 시도들에 대한 활성화, 어떤 방안들을 지켜보고 하고자 하는 것인지, 아니면 새로운 사업들을 개발해야 되는데 거기에 대해서 이제 탄소 중립 계획에 따라서 할 예정인지, 그래서 저희 시의원, 저희 연구단체, 자원순환 연구단체에서 이미 이 부분에 대해서 논의하기 위해서 시작을 했습니다. 차후에는 이런 앞서 언급한 센터들을 방문해서 양산시에 접목할 수 있는 부분들을 찾으려고 할 예정인데 그때 함께해 주실 수 있는 의향이 있으신지 이렇게 각각 답변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