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지원 의원 발언
위원 물론 지금 현재 낙동강유역청에서 조건부 1차 승인이 나 있는 상태이기는 한데 아까 금방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아직 확정은 아니니 좀 더 지켜봐야 될 부분이 있는데 본 위원이 이걸 왜 질의를 드리냐 하면 잘 아시겠지만 우리 지금 강서동, 특히 어곡 같은 경우는 발효시설, 음식물 쓰레기부터 매립장부터, 쓰레기 매립장부터 온갖 혐오시설이 지금 다 들어와 있다 하면 과언이 아닐 정도로 돼 있는데 거기에 지금 의료폐기물까지. 그 지역을 지역구로 둔 위원으로서는 그 지역의 진짜 돌아다니지도 못할 만큼의 문제가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고. 또 하나는 이게 아까 말씀하신 대로 2021년 1월 달에 사업 계획서 검토를 의뢰해서 이쪽 업체에서 낙동강유역청에 접수를 했고 실제로 이 업체에서는 부산에 있는 법무법인을 통해서 법적인 검토 의견을 세부적으로 하나하나 다 받아가지고 낙동강유역청에 자료를 제출한 상황이고 그래서 아까 말한 조건부 승인이 난 거고 이때 동안 시에서는 그러면 뭐 관망하고 바라볼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