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저는 역사적 논거에 있어 가지고 우리가 희화화하는 거에 있어서는 사실상 그것 또한도 반대하는 분들 많이 있지만 그것 가지고 마케팅 일종에서 접근을 하신다 그러면 또 어느 정도 이해는 갑니다. 그런데 이거를 지역 내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거를 수업을 통해서, 이게 마치 진짜 그러면 경의사상이 나쁘다는 거는 절대 아니고 남명 조식 선생에 있어서 평가는 좋은데, 그러면 남명 조식을 가지고 경의사상을 통해서 우리가 지역 내가 이렇게 발전했다라고 이야기를, K-기업가하고 하기 때문에 지금 그게 산청에서 그런 보급들이 돼서, 7만 민관군 중에서 남명 조식 사상을 가진 분들이 희생을 한 거에 있어서는 우리도 다 인정을 하잖아요. 그런데 거기서 갑자기 승산마을이 나오고 그런 부분들을 의아해하는 분들이 계시는 상황에서 초등학교 교재가 나와서 수업을 한다,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 공보관실에서는 다음에 보실 때도 첨언하실 수 있으면 좀 하셔서, 좀 보셔야 될 필요가 있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