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위원 그건 당연하겠죠. 왜냐하면 이거는 교재로 못 들어가잖아요, 지금요. 그리고 지금 현재 교육부에다가도 뭐 의뢰를 했다, 고등학교 교재로도 들어갈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 검토해 달라고 올렸다고 그런 이야기가 있던데, 기사인 것 같은데, 그러니까 교육부에서 인정받으면 하시는 건 무방하죠.
그런데 뭐냐 하면 남명조식 선생의 위대한 업적을 기리는 내용에 진주에서 남명조식으로 인해서 좀 많이 발전했다라는 그런 형태의 콘텐츠와, 우리는 지금 묶어놨잖아요. 이게 K-기업가정신에 지수에서 4대 그룹의 총수들이 학교 다닌 건 팩트입니다. 그건 역사적 고증이 필요 없잖아요.
그러니까 그것만을 가르친다는 게 아니잖아요, 이건. 그래서 사상과 이념을 넣을 때는 초등학생들이나 어린 친구들한테 할 때는 신중해야 된다는 거를 이야기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