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위원 교육 교재로 들어가는데 거기에서는 학부모 민원 및 소송 가능성도 제기하는 분이 있어요. 학부모가 검증되지 않은 자료로 인해서 자녀의 교육이 훼손된다고 판단할 경우에는 민원이나 소송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하려고 만약에 한다면 출처에 있어서 자료의 출처의 검증이 반드시 필요한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일반인들한테는 이걸 이야기했을 때 “아, 그렇나?” 라는 사실에 대한 판단이 가능하지만 지금 유아들, 그리고 5·6학년 초등학생들에게 이런 것들을 이야기했을 때, 그래서 예전에 광고가 없어진 것 중에 하나가 침대는 뭡니까, 과학이라는 거 때문에 없어졌잖아요. 그래서 사람들이 다 침대가 뭐고 하니까 과학 아닙니까, 가구 중에. 그런 형태의 콘텐츠가 이게 잘못 와전되면 기존에 했던 것들이 다 무너질 수 있는 결과들이 나올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우려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평생학습원에서는 이 사업자체를 진행을 올해는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의원들 대다수가. 왜냐, 이 내용자체가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공보관실에서 만화로 만들어서 보내주는 걸 이야기하지 않잖습니까.
지금 5개 학교에 초등학교에다가 바로 가르친다는 거예요, 이걸. 그랬을 때에 제가 말했던 이런 검증되지 않았던 내용들로 인해서 만약에 잘못 전파가 됐을 때는 관에서 잘못 지도를 한 결과가 나올 수 있다라는 걸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답변해 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