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건 경의사상을 통해 가지고 한다라는 게 나쁘다는 게 아니라니까요. 그런데 연결고리를 여기에다가 책을 만들어서 초등학생들한테 가르치는 거에 있어서는 고민을 해봐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제가 말씀드릴게요.
조금 있다가 선생님이 되실 분이 저한테 좀 보내주신 게 있는데, 첫 번째는 내용 자체가 이걸 초등학생들을 가르쳤을 때에 위험성이 있다. 뭐냐, 정보 왜곡 및 오류가 전파될 수 있다. 그 이유는 여기에 처음에 딱 보시면 기업가정신의 뿌리는 어디일까요 해서 남명조식이 나와 있어요.
조식 선생님 저 좋아합니다. 그런데 연결을 하시더라도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관광에 있어서는 곰이 마늘 100일 먹으면 사람이 되는 겁니다. 신화입니다.
그리고 지금 공보관실에서 만드는 건 만화고요. 그런데 저희는 이걸 가지고 전파해서 기업들에게 우리가 기업친화 도시라는 거를 알려주는 광고용이면 상관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16세기에는 남명 조식 경의사상이 있었어요.
이게 뭐냐 하면 질문입니다. 임진왜란 때 곽재우, 정인홍, 조종도, 17c에서 19c 후반에는 이익, 유형원, 정약용, 허적 뭐 이래 가지고 이제 나옵니다. 그런데 갑자기 기업가정신에서 구인회, 허만정, 이병철, 조홍재가 나와요.
그리고 부자나무 있죠. 부자나무도 1921년 5월 9일 다음해 옮겨와 함께 심고 가꾸었다고 전해집니다. 지수초등학교에 있는 LG 구인회, 삼성 이병철.
삼성 이병철은 몇 년생이냐면요, 이때 나이가 10살이에요, 10살. 그러니까 이걸 신화로 이렇게 하는 건 되는데 초등학생들한테 교육 자재로 이렇게 썼을 때는 정보 왜곡 및 오류 전파가 있을 수 있고, 그리고 또 학생들의 학습 혼란을 야기할 수 있어요. 왜냐하면 신뢰할 수 없는 자료를 학생들한테 줬을 경우에는 혼란이 올 수 있습니다.
그걸로 인해서 학업 성취도가 저하될 수 있어요. 그리고 학생과 학부모의 신뢰가 상실할 개연성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우리가 지금 고려해야 될 것은 위법성인데, 교육기본법에 있어서 우리가 지금 교육청하고 논의를 했다.
그래서 수업에 안 들어가고 방과 후에 교육 자재로 들어갑니다. 맞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