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아니, 돈 있는 사람들만 가지 조금 그런 분들은 치과 가는 게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임플란트 하나 뭐 80만 원, 120만 원 이래 버리는데 그냥 곪을 때까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좋은데 치과하고 네트워크를 하는 건 참 좋은데 한번 보세요.
진짜입니다. 그래서 일단 1번이 뭐냐 하면은 60세에서 64세 아까 말한 그 평가 기준에 들어가는 분이 그게 몇 분 정도인지 일단 파악을 한번 해보고 그다음에 치과에도 마찬가지 정말 그런 분들이 오느냐, 아니면 부자들만 오느냐, 그걸 알아야죠, 데이터가 있어야지, 제가 봤을 때는. 그랬을 때 이 예산이 턱없이 모자라다.
그럼 우리가 시비를 좀 더 많이 넣더라도 그렇게 돼요. 결국은 홍보입니다. 지금 왜냐하면 이은 아시잖아요.
이빨이 조금 안 좋으면은 이게 음식도 못 드시죠. 그러다 보면 삶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