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정숙남 의원 발언
이묘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단장님, 조금 전에 우리 이묘배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증산상권 활성화에 특화돼서 사업을 추진했었습니다. 거기에는 다 이유가 있었지 않았습니까, 그죠?
양산 전체 상권이 비활성화되고 침체돼가 있는 것도 있지만, 증산지역 같은 경우에는 가장 최근에 조성된 상권이고, 또 중심상업지구임에도 불구하고 활성화가 되지 않고 그다음에 공실률이 거의 양산 전체의 공실률을 이끌 정도의 공실률이 높단 말입니다. 그래서 증산상권을 역점사업으로 해서 증산상권 활성화를 역점사업으로 해서 추진하겠다고 했는데, 지금은 그런 게 온데간데없다는 느낌이 사실은 듭니다, 우리 예산만 보더라도. 그러면 이게 과연 역점사업추진단에서 하다 보니 별로 이렇게 나오는 성과가 없다 해서 그냥 두리뭉실 넘어가는 건지 좀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20개 업체가 결성돼서 사업을 제안하는 공동체에다가 지원을 하시겠다하셨는데, 우리가 지금까지는 유사업종이 20개 이상이 됐어야 되는데, 지금은 유사업종 상관없이 그냥 20개 이상만 모이면 되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