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저는 아까 그 말씀 중에서도 비거라는 게 정확한 학술적 근거는 없습니다마는 곰이 100일 동안 마늘 먹으면 사람이 된다라는 신화처럼 그런 형태의 콘텐츠를 관광에다가 녹인다 이렇게 저는 이해를 했어요. 그건 뭐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여기에 전통문화체험관도 같이 들어가요, 그 부지 안에.
그러니까 제일 어떤 분들이 의아해 하는 건 진주에서 숙박업도 한다고? 그럼 전통문화체험관이 그 위치가 맞는지? 왜 거기를 선택해야 하는지?
그럼 전통문화라는 게 우리가 진주에도 많이 녹여져 있잖아요. 그러면 그때 말씀하신 것처럼 아까처럼 콘텐츠를 녹여서 위치에다가 정하는 게 오히려 더 맞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요? 부지가 거기라서 그런 건 아닐 거 아닙니까?
거기 선택했을 때는 이유가 있을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