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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원형 의원 발언

183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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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무튼 그것도 거기까지 하고. 심의위원이 열세 분이에요. 이렇게 보면 아주 잘 짜여 있습니다.

회장, 부회장은 뭐라고 해야 되나? 일반 시민 거기서 이렇게 돼서, 교수님들이 동아방송대 둘, 중앙대 한 분, 한경대 두 분, 두원공대 두 분 아주 잘 짜여 있어요, 남녀성비도 다 조정이 잘 돼 있고. 자, 그러면 여기에 전 안성시 이·동장님, 이것은 뭐 크게 중요한 건 아니니까 이·동장님, 그리고 전 행정복지국장, 현 행정복지국장님, 산업경제국장님, 안전도시국장님 이렇게 외관상 보기에는 아주 짜임새 있게 잘 짜여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실제적으로 그래도 어느 힘을, 파워가 있다고 굳이 제가 객관적으로 본다면 현 행정복지국장님 파워가 가장 세다고 봐요. 전 국장님들이 얼마나 뭐 여기서 어떤 힘을 작용, 힘은 분명히 작용된다고 봅니다, 심의위원회. 어느 분이라도 말을 어떤 상황에 대해서는 이런 것을 좀 컨트롤 할 수 있는 것은 있는 거니까요, 모든 회의라는 게.

그런데 이런 데서 어느, 제가 아직까지 거기를 거론 안 하겠지만 인건비 쪽으로 4000만 원씩 막 쳐 냅니다, 잘라냅니다. 가능한 겁니까, 이것?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