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보통 1인당 10년 전에 한 1만 원치이거든요. 10년 전에 1인당 1만 원치었어요. 3,000명이 오시면은 기본 3000만 원이 들어간다는 뜻입니다.
근데 이게 너무 작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 그다음에 보건소에서는 이런 걷기행사 같은 거 할 때 이건 제 생각입니다. 의사협회도 있고 거제시 의사연합회도 있을 거 아닙니까? 의사협회.
그다음에 또 우리 장애인 단체 이런 분들하고 좀 이걸 활성화를 시켜서 보건소가 해야 될 역할이 우리 치매 환자분들만 케어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그렇죠? 그러면 의사협회 특히 이제 시각장애인 분들 이분들은 걷는 게 소원이랍니다, 같이.
그러면 원 플러스 원이에요. 시각장애인분 한 분에 도우미 한 분, 그러면 100분이 참석하시면 200분이 참석을 하는 겁니다, 쉽게 표현하면. 그래서 이 보건소에서 의사협회가 됐든 그다음에 국민공단이 됐든 어떤 그런 유관단체들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분들하고 좀 이렇게 서로, 왜냐하면 또 그런 거는 또 경품추첨이나 이런 거 할 때 의사회 같은 경우는 진료권 같은 경우도 울산 같은 경우는 제일 큰 사례가 의사회하고 하는 행사를 제일 좋아해요, 걷기행사를. 왜 그러냐 하면 건강검진권이 이제 뭐 80만 원짜리도 있고 뭐 100만 원짜리도 있고 그걸 이제 추첨하는 이제 그게 제일 인기가 좋습니다, 사실 울산 같은 경우는, 제가 사례를 보면. 그래서 그런 좀 단체들하고 우리 장애나 소외계층이나 혹은 장애인 분들 이런 분들이 좀 같이 어울려서 그런 걸 하면서 의사회도 좀 역할을 하고 그렇게 좀 활성화를 좀 시키면 좋지 않겠는가, 그런 저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