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곽종포 의원 발언
위원 아이고, 우리 과장님 건강은 좀 챙기시면서 참 옆에 보고 계시니까 좀 마음이 찡합니다. 제가 오늘 좀 한 20페이지 오늘 다 준비를 했는데 다 하면 욕 들어 먹을 것 같아서 간단하게 좀. 오리소공원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의 많은 걱정과 뭐 중복투자다 여러 가지 의견도 많이 제시하고 하시는데 소장님 말씀처럼 우리 회야강 르네상스 사업이 뭐 30년 계획이지만 또 천문학적 예산도 투입되기 때문에 사실 계획일 뿐이고 또 언제 될지 모르니까 당장 시급한 어떤 그런 공원화에 대해서 이렇게 예산을 투입하기 위해서 저도 찬성은 하지만 아까 우리 동료 위원님 말씀처럼 회야강 르네상스 연계되게 중복 투자가 안 되게 좀 그렇게 했으면 고맙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아까 우리 961페이지에 우리 김판조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우리 세외수입에 대해서 크게 출장소 세외수입은 없지만 뭐 제가 사실 2020년도부터 이렇게 내역을 쭉 뽑았는데 과장님께서 제가 질의하면 자료를 찾아야 되니까.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질의하고 싶은 게 뭐냐 하면 금액은 적지만 또 이게 점용을 받고 또 점용료라든지 사용료라든지 어떤 다시 갱신을 하게 되면 갱신하는 그런 절차들이 잘 지키고 있는지 그걸 좀 따지려 했는데 과장님 보시니까 제가 따지지는 못하겠습니다. 그래서 견적을 잘 좀 참고해 주시고 행감 때 다시 한번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