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최민국 의원 발언
위원 물론 대학교가 교육청보다는 교육부의 역할이 있겠지만, 어쨌든 교육기관으로서의 교육청과의 소통도 사실은 이런 현안을 두고 진주시가 교육행정협의회도 좀 이끌어 나가야 되고, 그리고 늘 말씀드린 것처럼 교육청에서 가지고 있는 인구 흐름의 데이터, 학생 수의 변화에 대한 지자체의 도시계획에 대응, 이런 부분들을 교육행정협의회를 통해서 진주시가 얻어갈 거는 얻어 갔으면 좋겠다 그런 의견을 많이 드렸는데, 이번 삭감된 예산 1,000만원에 대한 비용을 또 교육행정협의회에서 우리 진주시 기관이 약속했기 때문에 기관 대 기관으로서 좀 애매한 측면이 있다 그 이야기를 하셨지만, 진주시는 경상국립대하고 기관 대 기관으로서 진주시 대응 자금을 14가지 사업에 대해서 연차별 지급하겠다 라는 확약서까지 해 놓고 그 부분을 지금 이행을 안 하고 있습니다. 그런 내용도 말씀을 드리면서 이번에 문제된 책자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오경훈 위원님 그리고 우리 최지원 위원님 두 분께서 사실은 K-기업가정신이 해당 되는 사업 부서가 들어올 때마다 이번 예결위에서 질의를 하셨어요.
국장님 보시기에는 K-기업가정신에 대한 문제 지적이 어떤 것 때문에 일어나고 있다 라고 생각을 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