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원형 의원 발언
위원 유원형 위원입니다. 추경하고는 조금 다른 얘기인데요. 저번에 제180회 제2차 정례회 시작할 때 우리 시장 권한대행이신 부시장님께서 이런 말씀하셨습니다.
안성시 시정방향으로 최고의 행정서비스 제공, 두 번째로 기업 살리기 및 일자리 창출에 행정력 집중, 물론 모든 공직자들이 여기에 다 정열을 쏟아야겠지만 특히 우리 창조경제과는 실무부서고 기업이 와도 지금 애로사항이 많아서 못 하고 있고 이런 데가 많이 있습니다, 지금 거론은 제가 안 하겠지만. 진짜 기업을 살려야 합니다. 특히 안성시민들이 누구나 부러워하는 게 평택 고덕단지 같은 것을 부러워하는데 저는 진짜 삼성이 안성에 올 일은 없겠지만 온다고 해도 걱정됩니다.
왜 그러냐면 내 동네가 없어지고 면 단위 한 반 개 정도가 없어지는 축구장 400개 규모라는데 모든 지 반대랍니다, 안성이. 그래서 진짜 인허가 절차 진행에 큰 문제가 없으면 적극 행정을 하셔서 기업일자리 창출, 기업 살려야 됩니다. 그래서 과장님이 특히 최일선에 서시는 분이니까 적극적으로 하셔서 내년에는 진짜 안성에 좋은 소식도 있고 안성 가면 모든 지 안 된다고 그럽니다, 너무 오래 걸리고.
심지어 비근한 예로 용인과 비교해도 2년, 3년 차이난다고 하고. 그런 생활지수가 아니라 인허가 기간도. 그러면 기업할 수가 없잖아요.
물론 기업이 전부 안성시민은 아니지만. 제가 여기까지만 짧게 말씀드리고 나중에 시간 있을 때 따로 저기하겠지만, 과장님 이하 창조경제과 직원들 열심히 해 주셔서 올해 마무리 잘해 주시고 내년에는 좋은 소식 있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