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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진택 의원 발언

183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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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다음에 444쪽입니다. 정말 안성시민축구단 이것 마찬가지입니다. 작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올해 운영해 보고 올해 운영한 결과로 해서 내년에 예산편성하지 않겠다고 약속했기 때문에 그 부분도 꼭 살펴주시기 바라고요.

뭐 일을 할 때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하지 말고요. 정말 필요한 것은 꼭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필요치 않은 건 안 하는 거예요.

어떤 사람한테 인건비를 지원해 주기 위해서, 이런 것 너무 너무 지금 눈에 보이잖아요. 뭐 다른 여기 지금 책자에 없기 때문에 이야기 않겠지만. 그러면 어떻게 할 것인가 자구책을 마련하고 또 고민도 하고 해서 해야 되지 자꾸 다른 이야기로 비화되고 확산되고 있지 않습니까?

주무부서에서 챙겨서 그분들하고 상의도 하고 어떻게 할 것인가 대책마련도 하고 했어야 되죠. 그냥 어떤 사람들한테, 나 도와주는 사람한테 어느 직책 주려고 하는 그런 건 필요가 없는 거잖아요. 여러분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인사권자가 여러분들 인사하지만 여러분들 시민이 봉급을 주는 거예요.

뒤에 계속비이월사업에 관한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전에 행정절차라든가 아니면 준비계획을 깔끔히 해서 연차적으로 예산도 편성하고 해야 되는데 지난번 서안성 체육센터의 경우도 그렇습니다. 올라온 것 30억 안 해 줬더니 A라는 의원이 예산을 삭감해서 더디게 진행됐다고, 이런 날개 빠진 이야기를 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해당 부서에서는 정확히 해당 주민들한테 설명을 해 주셔야 됩니다, 왜 이렇게 됐는지. 자기들이 준비 부족하고 사전에 절차 이행 안 했다는 이야기는 안 해요. 의회에서 예산 잘라서 못 했다 그 이야기만 하고.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어떤 사업을 할 때는 준비에서부터 꼼꼼히 살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뭐 더 이상 내가 이것 가지고 이야기하기 싫습니다. 별의별 이야기 다 하고 뭐 아파트, 무슨 카페 별의별 이야기 다 띄워놨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