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정성훈 의원 발언
위원 이 한국그린인프라저영향개발센터가 16년도에 개관했는데 당시 세계 최초의 센터였습니다. 사실 우리 시가 그동안 너무 방치했던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최근 일례로 하나의 기업을 예를 들자면, 한화건설에서는 최근 친환경디벨로퍼라는 이름으로 저영향개발 내지는 그린인프라구축에 조 단위의 사업편성을 하기도 하고, 그린인프라 사업이 최근 지속가능한 개발이라는 슬로건 아래에서 시장 규모가 굉장히 커지고 있습니다.
지금 센터장님도 안 계시고 우리 산업환경이랑 다르다는 것은 어찌 보면 부서로서는 제대로 역할을 못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게 아닌가라는 상당한 의심이 드는 게, 우리 2021년도부터 산자부에서 개발 진행 중인 산단 내지는 개발이 예정돼있는 산단에 대해서는 스마트그린산단으로 조성하도록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이 말인즉슨 산단 개발에 있어서 그린인프라 내지는 저영향개발이 굉장히 중요한 이슈가 된다는 건데요. 사실 이 분야를 어찌 보면 우리는 포기한 겁니다.
우리 지금 전략산업육성 굉장히 중요합니다. 신성장동력도 확보하는 거 중요하죠. 근데 우리 시에서 충분히 사용가능한 그런 전략이 있다면 그걸 먼저 사용하는 게 우선 아니겠습니까?
우리 추후 전략산업육성위원회, 그리고 우리 지금 양산시 6대 신사업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