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상순 의원 발언
네, 시범마을. 시범마을 운영하는 경우에도 실제 재활용창고 자체가 거의 창고용으로 사용되어지는 사례가 적지 않다는 일부 이야기가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 포함해서 전체적인 폐기물의 수거관리체계 부분에 대해서 한번 전체적으로 점검을 하셔서 필요한 인력 부분에 대해서 적재적소에 투입해서 운영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더불어서 음식물쓰레기 위탁처리비도 이것도 2회 추경에서 거의 5억 정도를 감한 건데 당시에 에코센터에서 시험가동이 이루어지면서 무상반입을 진행하기 때문에 사실상 당시에도 위탁처리비가 너무 과하게 잡혔다, 삭감할 필요가 있다고 하는 위원님들 주장이 굉장히 강력하게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우리 집행부에서 위원님들을 설득해서 지금 위탁처리비를 담으셨던 건데 이게 또 적은 금액이 아니고 3억 3000여만 원을 마지막 추경에 와서 이렇게 삭감을 하고 계십니다. 일단은 추계 자체가 지금 잘못 잡힌 거고요, 그렇죠? 더군다나 에코센터에서 물론 일정의 처리에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까 그 여지를 두고 일부 더 플러스알파해서 편성을 한 예산이 없지 않습니다만 일단 너무 과하게 잡혀서 반납을 하시는 것이어서 큰돈이 사장되는 사례로 문제가 되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더불어서 195쪽에 폐기물 불법행위 지도단속 관련해서 사무관리비가 전액 삭감이 됐거든요. 당시 본예산 세울 때 초소 운영해서 폐기물 단속활동 시행하겠다고 편성하신 것 아닌가요? 이거 왜 마지막 추경에 오셔서 사업 필요성이 없다고 아까 설명하시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