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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정명희 의원 발언

250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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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앞에 최양희 위원님 말이 사실은 틀린 게 없어요. 우리가 미리 간담회를 진행한다든지 당위성에 대한 설명이 있었으면 이렇게는 안 할 건데 저는 또 그렇게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제가 거제고등학교 축구 후원회에 간 적이 몇 번 있어요. 그 동문회에서도 열심히 지원을 하고 있어요. 그 교장 선생님이나 직원들도 계속 찾아다니면서 거제고등학교의 역사성을 축구에 대한 역사성을 살리기 위해서 우리가 모르는 남다른 노력을 많이 하고 있었고요.

근데 이제 우리가 연초중학교가 장승포초등학교, 연초중학교 아이들 정말 훌륭한 아이들을 키워서 올라와요. 올라오는데 우리가 고등학교 연결은 안 되는 거예요. 김민재나 이런 훌륭한 선수들이 다른 고등학교에 갈 수밖에 없는 조건들이었어요.

그래서 이거는 만약에 거제고등학교가 이런 엘리트 축구를 양성하는 데 성공을 하게 된다면은 우리 연초중학교 그다음에 장승포초등학교 아이들이 커서 다른 데 안 가요. 우리 지역의 거제고등학교에서 충분히 훌륭한 선수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과장님이 일은 많겠지만은 이런 엘리트 축구에 대한 것들이 거제에서 잘 이렇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예산은 사실은 많이 들어요. 1억 7000만 원도 과하고 많기는 하지만 저도 각 지자체의 예산들을 다 찾아봤어요.

엘리트 한 명만 잘 키워도 우리가 거제를 홍보하는데 그 몇 배의 10배의 효과를 볼 수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이런 것들에 대한 거 간담회를 통해서 안 그러면 학교 재단 측에나 학교 관계자들이 와서 저희 시의원들한테 어떻게 보면은 이야기도 하고 호소를 해서 이게 당위성에 대한 것들을 적극적으로 피력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예전에 저희 언니가 거제고등학교 출신인데 서정원이나 훌륭한 선수의 응원도 하러 가고 거제고등학교가 대단했습니다.

저는 해성고등학교이기는 하지만은 그 현장에서 그 사람들의 부모님들이나 거제에서 축구를 시키고 싶은데 고등학교가 되지 않아서 축구에 대한 갈등을 많이 한다라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모쪼록 좀 어렵겠지만 거제고등학교가 다시 우리 거제의 명성 크게는 거제의 명성이고 더 크게는 또 세계적인 선수가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과장님이 어떤 과에 어떤 스포츠에는 주고 어떤 스포츠에는 안 주고 막 이런 것들이 논란이 없도록 산업고는 다른 형태잖아요.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