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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일배 의원 발언

196회 제5기획행정위원회202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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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본 위원이 이야기했어요. 자, 지방자치가 올 1월 13일부로 바뀌었습니다. 해서 뭔가 이제는 과거의 의회의 의원들이라고 생각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 이제는.

생각 자체를 바꾸세요. 왜 그러냐면 과거에는 우리 공무원들, 직원들이 집행부하고 같이 교류가 되고 왔다 갔다 하다 보니까 시장 살아있다가 보니까 정말 타이트하게 하게끔 하고 뭘 지적하던지 할 때 우리가 데리고 있는 직원들이 피해가 혹시나 갈까 싶어서 타이트하게 하지도 않았어요. 대충 이렇게끔 흘러가지고 했는데, 지금은 지방자치가 1월 13일부로 변경되고 난 뒤에 본 위원이 백 번도 이야기를, 집행부 보고, 이제는 과거 생각은 버리고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생각을 바꿔가지고 하라고, 의회에서는 이제부터는 완강하게 갈 거라고, 그런데도 아직까지 과거 생각에 젖어있는지, 예를 들어서 한 가지 이야기할게요. 2대 때 제가 들어와서 감사받는 형태들 잘못돼서 그 당시에 감사 종결됐어요.

다시 부시장 책임 하에 교육 다 시켜가지고 이틀 동안, 내가 2일 준다. 이틀 동안 업무 안 봤어요. 뭡니까?

예산심의 안 했어요. 전부 다 숙지 다 해가지고 의원이 질의해가지고 딱 물었을 때 즉시 답변할 수 있을 정도 딱 만들어가지고 의회 보내라. 해가, 부시장 단장으로 맡겨가지고 그렇게끔 해가지고 예산심의도 했어요.

우리 이번에 자치제가 바뀌고 난 이후에도 그런 쪽으로 의회에서 한번 운영을 해볼까요?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이걸 타이트하게 가지고? 한 번 정도 우리 의회에서 이런 걸 지적을 하고 문제점 있는 거 해주고 하면 집행부에서는 따라가지고 의회 입장도 보고 변해줘야지.

그걸 과거 생각처럼 얼렁뚱땅 넘어가는 쪽으로. 지금부터 정신상태 딱 가다듬고 의회 의원들이 발의하고 어떤 부분들 지적 있는 사항들은 즉시 해소하고 두 번 다시 그런 게 발생되지 않도록 그렇게끔 하세요.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