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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곽종포 의원 발언

196회 제6도시건설위원회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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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말씀 잘 들었는데 저희들이 물금읍 중에 범어리가 한 6만 명 되고 우리가 물금리, 증산리 가촌에서 물금리가 한 1만 5,000명, 증산리가 한 9,000명, 가촌리가 한 5만 명 정도 이렇게 살고 계신데 지금 중심상권이나 어떤 여러 가지 일반상업단지에 보면 5만 명이 가촌리에 5만 명이 살고 계신데 아시다시피 현실은 그렇다 아닙니까? 그래서 최대 보면 개인인구가 1만 5,000~1만 6,000명 정도 이렇게 유입을 할 거라고 예상을 하고 했는데 제가 볼 때는 5만 명, 물금리는 역세권에 있다 보니까 빼더라도 5만 명, 그다음에 증산리의 자연부락 같이 증산리 자연부락에 한 9,000명, 6만 명 가까이 이래 지금 했는데 15,000명 정도가 온다 하더라도 그렇다고 또 그게 지금 지역에서는 범어상가나 가촌상가에 보면 만약 그렇게 한다면 아직 이르지만 그쪽에는 가게, 상가, 술집도 하나 넣으면 안 된다, 그쪽에는. 거기에는 오로지 단순하게 편의점 정도만 있지 음식점도 있으면 안 된다.

그런데 만약에 그런 요구가 당연히 안 받아들이겠지만 만약에 일부라도 상가가 아파트에 따르는 상가, 보통 일반 조금 주택지에 따르는 상가가 있을 건데 만약 생기면 그게 그런 효과가 저는 나타나지 싶고 또 국장님이나 과장님 아시다시피 우리가 부산대나 LH나 우리 양산시에서 삼자 최종합의는 모르겠지만 양산대 유휴부지 일부에 또 약간의 어떤 유입할 수 있는 어떤 민간투자개발도 그래 계획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그러면 또 거기에 상충되지 않을까 싶고. 그래서 여러 가지 인구유입이나 상권 활셩화보다는 저는 그래 제 개인적으로 해외연수 보고를 했지만도 양산종합운동장을 거기로 다 옮기고 만약에 다시 이걸 양산시 중심부에 있는 그 체육시설들을 그쪽으로 다 옮기고.

그리고 거기에는 해수면보다 1m 낮습니다. 아시다시피 낮고 또 남평마을이라는 한 마을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단점이 많은 곳에 어떤 그런 체육 인프라를, 제 개인적입니다.

이걸 다 넣고 그런 부분 같이 공동주택과 같이 짬뽕시키고 양산의 중심 중앙동에 있는 이런 위 부지에 여러 가지 도시철도라든지 여러 가지 중심부가 되기 때문에 여기를 활성화시키면서 구도심을 같이 재생을 하게 되면 규제완화를 좀 통해서. 그러면 양산시 전체 미래발전을 위해서 우리가 꼭 50만 인구를 목표가 아니고 이제는 도시개발보다는 어떤 도시개발재생이라는 같이 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물론 내년에 행정절차를 거치고 여러 가지 또 국토부나 여러 가지 도나 여러 가지 관계를 다 거치게 되겠지만 하여튼 지역에서는 그런 의견이 많다는 것을 좀 이렇게 참고해 주시고 하여튼 그리고 또 당부하고 싶은 게 뭐 이런 중요한 내용을 언론에 나오거나 다른 데서 나오는 것보다도 도건 관련 상임위나 지역구 의원들한테는 좀 살짝이라도 이야기해 주면 저희들이 바보가 좀 되지 않을까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또 얘기를 좀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뭐 엠바고 하라면 엠바고 하겠지만 그래도 사전에 이런 걸 나가기 전에 저희들도 좀 대충은 알고 있어야 물어봐도 이게 응대가 되는데 사실 저도 맨 처음에는 이게 맞나 안 맞나 하다가 결정된 것 같아서 그래서 뭐 그렇습니다. 하여튼 뭐 내년에 일단 이제 첫 단추부터 제가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해서 좀 그런 것 같은데 하여튼 국장님이나 과장님께서 좀 이렇게 시장님하고 방침대로 당연히 하셔야 되겠지만 하여튼 의견을 좀 잘 받아주기 바랍니다.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