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지원 의원 발언
위원 이게 행안부에서 경남도로 확정을 지어줬고 시범사업으로. 말 그대로 지하에 땅 밑에서 일어나는 지반침하를 예측해서 하수든 상수든 그다음 가스든 이런 파이프에 대해서 연약지반에 있는 부분에서 예측을 해서 수리도 할 수 있고 이전도 할 수 있고 이런 거를 하는 개발을 하는 거를 행안부에서 공모를 해서 경남도에서 땄어요. 그리고 경남도에서는 김해시로 이 시범사업을 줍니다.
지금 양산이 잘 아시다시피 양산지층, 지진이 일어날 수 있는 지층으로 되어 있고 최근에도 우리 최근은 아니지만 작년에도 우리 땅 꺼짐 현상 우리 아파트 현장에서 지하수로 인해서 땅 꺼짐 현상도 일어났고. 그런 지금 어떻게 보면 양산시가 취약하기도 하고 또 부산대 지진방재연구센터도 있고 여러 가지로 이 사업을 우리 양산시가 좀 따와서 이 연구를 할 수 있는 게 기틀이 되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이 모 언론에서 나온 말입니다. 언론에서는 김해시는 경상남도에 적극적으로 사업 참여를 희망했고, 양산시는 신청이 아예 없었다, 사실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