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게, 이번에도, 제가 그때 얼핏 말씀은 드렸는데 중앙시장에 장을 보러가셨어요. 그런데 중앙시장 공영주차장 갔는데 차 댈 데가 없어요. 돌아가지고 논개로 갔는데 차 댈 데가 없어요.
그래 가지고 돌다가 어디 주차장인지 몰라도 주차를 하십니다, 시민들이. 그리고 가서 장을 봅니다. 그런데 한 분은 중앙시장 주차장에 대셨는데 100만원 가까운 돈을 주고 장을 봐왔는데 거기는 논개시장이어가지고 주차권이 안 맞는 거예요.
이분이 논개시장을 알고 논개시장에 갔으면 모르는데, 일반시민들이 그런 민원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상인회에도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현재 상인연합회를 통해서 이런 운영하는 것도 중요한데 소비자들은 그걸 인지를 못하시잖아요. 그래서 어디를 구분으로 논개를 자르느냐 이런 이야기를 물어보시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분들이 여기서 샀는데 길 가운데로 해서 여기서 사과를 사면 여기는 주차장이 안 되고 여기서 사야 되는 그 행태가 있기 때문에 단속도 되어야 되고, 그리고 지금 경남예술회관에 가면 오전 11시부터 2시까지는 무료개방을 합니다. 그래서 점심시간에 거기 주차하고 식사를 하시게끔 배려를 한다고요. 그러면 우리는 대첩광장 주차장, 그다음에 그쪽 인근에 있는 주차장들이 있잖아요.
그런 계획들이 수립해야 되는 거죠. 왜냐, 이건 시비로 지었기 때문에, 국비를 포함한 지원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게 오히려 상인들을 더 도와주는 길 아니겠습니까? 어차피 적자가 난다면 한두 시간을 개방을 해서 점심시간만큼은 오픈을 하고, 그래서 그 분들이 중앙시장 가셔서 식사를 하시고 나오면서 장도 보시는데 중앙시장 논개시장 비봉시장 구분없이 장을 보시고 주차혜택을 받는, 주차비는 일이 천 원인데 산 분들은 다음에 안갈 수 있는 거예요.
왜 그렇냐 하면 다른 대형마트에 하면 배달까지 해 주는데. 우리가 지금 활성화하려는 취지가 그런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