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석규 의원 발언
위원 아무튼 시작이 잘 되어야지 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왜냐하면 시작부터 삐걱대기 시작하면 이 부분은 더 이상 발전이 없는 사례가 될 걸로 보여집니다. 이어서 질의 한 가지만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것도 예산서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저희 e스포츠 관련해서 지원조례가 만들어졌지 않습니까? 3년 전에 만들어졌죠.
현재 양산시에서는 e스포츠 관련해서 움직임이 전혀 없습니다. 수요는 분명히 있을 텐데 전혀 움직이지 않고 있고, 올해만 보더라도 인근 지자체 창원에는 e스포츠아카데미를 개최했고, 그리고 e스포츠상설경기장을 투자하려고 경남도에 올해 문화콘텐츠산업 발전계획을 발표했지 않습니까? 거기에도 e스포츠상설경기장을 마련한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만큼 문화콘텐츠산업에 e스포츠가 가지는 부분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양산시에서도 e스포츠 관련한 대회라든지 문화콘텐츠산업에 관심을 기울여야 할 때인데, 2024년도에는 그런 내용이 없습니다. 지금 다음주에는 효암고등학교에서 e스포츠 관련 대회도 있고 합니다.
관심을 가지시고 이런 부분이 양산이 콘텐츠산업에 접목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거든요. 양산시 지역에 문화콘텐츠산업을 하고 있는 곳이 6곳밖에 없다고 합니다. 이런 부분에 양산이 e스포츠가 아닌 문화콘텐츠 전체를 바라봤을 때는 활성화가 안 되었기 때문에 작은 것부터 활성화되기 위한 정책이 마련돼야 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합니다.
당부의 말씀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