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정숙남 의원 발언
근데 이게 예산은 계속 부족하다 하고, 행사는 원하는 곳도 있고 한데, 이거를 이렇게 다 나눠서 할 필요는 있습니까? 지금 웅상 4개 동은 웅상 지역에서 하고 있고, 지금 통합해서 하는 곳도 있긴 한데, 이것을 정말 성대하게 양산 전역에서 한 곳으로 이렇게 모아서 하든지, 아니면 동부양산, 서부양산, 이렇게 해서 순차적으로 돌아가면서 할 수 있는, 이런 방향을 생각해보면 어떻습니까? 지금 박일배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각 읍면동마다 기업체에 가서 후원을 받고, 이게 연례적으로 계속 되다 보니까 기업체도 너무 힘들다 말씀도 하시고, 괜히 이거 얼마 후원받기도 어려운데 얼마 되지 않는 후원으로 기업체가 또 이런 행사를 진행하는 단체 간 서로 얼굴 붉히고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이것을 한번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